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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성연맘

달콤하고 사각거리는 맛이 일품인 명절부침요리 애호박전만들기

달콤하고 사각거리는 맛이 일품인 명절부침요리 애호박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애호박 1/2개
  • 홍고추 1개
  • 소금 약간
  • 계란 1개
  • 밀가루 약간
  • 식용유 적당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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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은 1.5cm 두께로 썰어 주세요. 너무 두꺼우면 속까지 잘 익지 않고 너무 얇으면 식감이 덜해서 맛이 없어요. 홍고추는 얇게 썰어주시며 되요. 이 때 어슷썰기하는 것보다는 그냥 썰어주는 것이 더 좋더라구요.
그리고 애호박을 겹치지 않도록 깔아준 후 그 위에 소금간을 적당량 해 주시면 된답니다.
소금간을 한 후 약 10분 ~ 20분간 두었다가 애호박이 간이 들면서 수분이 빠져나올텐데요. 이 때 수분기 그대로 밀가루와 계란옷을 입히면 입혀지지 않고 뭉칠 수 있으니 애호박에서 빠져나온 수분은 키친타올을 사용해서 닦아주세요.
수분을 닦아낸 애호박은 밀가루 옷을 입혀주세요. 위생비닐봉지에 밀가루를 넣은 후 애호박을 넣고 흔들어 주면 쉽게 옷을 입힐 수있는데요.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그릇에 밀가루를 담고 애호박에 골고루 묻도록 살살 털어주면 입혀주세요.
이제는 계란물을 입혀줍니다.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른 후 중약불에서 서서히 익혀주시는데요. 계란물이 흘러내리지 않을 정도로 한 후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주세요.
한쪽면이 충분히 익고나면 한쪽에 홍고추를 올려 뒤집어 익혀줍니다. 이 때는 가볍게 살짝 익혀 주시면 된답니다. 참고로 마음이 급하다고 절대로 센불에서 익히지 말아주세요. 그럼 겉면만 열심히 타고 속까지 잘 익지를 않아요. 그리고 애호박은 너무 푹~ 익히는 것보다 살짝만 익혀주어야 사각거리면서 단맛이 난답니다.
노릇하게 익혀낸 애호박전은 키친타올에 올려 기름을 제거해주시는데요. 이 때 주의할점은 애호박부침이 서로 붙어있지 않도록 따로 떼어 놓은 후 식혀주세요. 서로 붙어 있으면 따뜻한 열기로 인해 애호박의 계란옷이 벗겨져요.
색이 이뻐서 보기에도 좋고 맛도 좋아서 아이들도 잘 먹는 애호박전 완성이랍니다.

등록일 : 2013-09-09 수정일 : 20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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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4

꽃현정 2017-10-18 23:47:09

이 레시피보고 따라했더니 넘 맛있어서 일줄동안 2번이나 먹었어요^^ 엄지 척 

Yul♡♡ 2018-07-08 21:19:25

덕분에 집들이에 예쁜 전 하나 더 올렸어요. 다들 맛있다고 칭찬햇어요^^ 

달콤규댕 2017-05-31 17:00:51

가족이 호박을 별로안좋아하는데 정말 맛있게잘먹었어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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