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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집밥이야기

생일음식 / 팥찰밥 만들기

생일날 아침 팥가득.. 팥찰밥 먹는 풍경..

경상도지역에선 생일날 하얀쌀밥대신 팥찰밥으로

무병장수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팥찰밥...

생일날아침에 먹어도 좋지만..요즘 폭염에 입맛 잃었을때 딱...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노하우 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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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찰밥의 재료는 찹쌀 4컵(쌀컵-180cc),
데친팥 2컵(200cc), 소금(천일염-중간굵은소금)을 준비 합니다.
* 팥은 하루전날 물에 충분히 담가 두어 불린후.. 한번 끓인후 그 물을 버리고 한번 헹구어 줍니다.(팥의 아린맛을 제거)
* 계량은 종이컵(200cc)와 밥숟가락입니다.
쌀을 깨끗하게 씻어 밥솥에 넣어 물을 맞춥니다.(일반 밥하듯이 물을 맞추면 됩니다.)
데친 팥을 넣어 줍니다. (팥 2컵)
* 종이컵으로 2컵... 좋을 좋아한다면 조금 더 넣어도 좋아요.
팥을 넣은후 소금을 넣어 저어 주면서 녹여 주어요.(2숟가락)
팥이 한쪽으로만 몰려 있지 않게 엷게 펼쳐준후 쾌속취사(35분) 가열해줍니다.
* 압력밥솥 제조사마다 조금씩 다를수 있어요.(일반밥 하듯이)
35분후... 밥솥 뚜껑을 열어보니.
맛있는 찰밥이 만들어졌어요.. 팥은 팍신하게 터져있고, 새하얀밥알은 탱글탱글..
고루 잘 섞어 줍니다.
그릇에 담아요.. 더운 여름날에는 오이냉국 시원하게 만들어 같이 먹어요.
꼭 생일날이 아니어도 입맛 잃었을때..
간간한 팥찰밥도 좋아요..
팁-주의사항
- 간을 너무 세게 하지 않는게 좋은것 같아요..(슴슴하게..)
- 서울쪽은 팥을 1차로 한번 삶은후 아린맛 제거를 위해서 그 팥물을 버리지만... 친정쪽(경상도 시골)은 그 맛이 단맛??이 난다고해서 그 물을 넣어서 팥밥을 짓는다고 합니다(지역마다 다르니 참고하세요.)

등록일 : 2016-08-10 수정일 : 201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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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엄마의집밥이야기

편식쟁이 아이와 사춘기 딸아이의 집밥과 맛있는 먹거리 이야기

요리 후기 11

사랑받는 나! 2017-07-13 21:52:17

처음 만들어본건데 팥을 너무 금방 삶아버려서 식감이 ㅜㅜ 덜 한데 다음엔 충분히 익혀야겠어요...그래도 처음한것치곤 맛나요 ㅋ 레시피 감사요~~~ 

귄청미 2020-09-10 14:20:17

팀을읽지않아 간이좀 센것이..그러나 양조절은 도움으로 잘돼서 감사합니다  

아기염소* 2018-12-24 00:51:42

찰밥 처음해봤는데 다른 레시피들중 제일 따라서하기 쉬웠어요 팥이 좀 묵은걸로 했더니 푹 안삶아졌어요 그래도 엄마가 맛있다고 잘 드셨어요 다음 에는 팥을 좀더 오래삶아서 해야될거 같아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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