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갈비살은 갈비 부위에서 뼈를 제거하고 살코기만 바른 것으로 늑간살이라고 부르기도 해요. 요렇게 손가락처럼 길쭉한 모양이 특징이죠.
600g 준비했고요, 키친타올로 꾹 눌러서 핏기를 제거해 줍니다.
이제 손질을 해 주는데요, 질긴 근막이나 힘줄, 두꺼운 비계 부분은 제거해 주세요.
뚜아자매랑 같이 먹을 거라 좀 더 꼼꼼히 손질해 주었답니다
부드러운 양념 갈비살 레시피는 힘줄 제거와 칼집 내기가 중요해요.
질긴 부분을 손질한 후, 양면에 일정한 간격으로 칼집을 넣어 줄게요.
앞면은 일자로 칼집을 넣고, 뒤집어서 반대쪽은 사선으로 칼집을 내어 줬어요.
칼집을 낼 때와 안 낼 때의 차이가 커요. 이렇게 앞뒤로 칼집을 넣어주면 양념이 속까지 잘 배어들고, 고기가 더 부드러워져요.
밧드나 밀폐용기에 손질한 소고기를 담고, 양념을 더해 줄게요.
연육 작용과 자연스러운 단맛을 내줄 갈아만든 배음료 80ml 부어주세요. 이어서 다진마늘 4T 넣어줍니다. 시판 제품 보다 통마늘을 즉석에서 다져서 사용하시면 풍미가 더 좋아요.
진간장 2T, 참치액 1.5~2T 넣어주세요. 저는 참치액 2T 넣었는데요, 입맛에 따라 양을 가감해 주셔도 좋아요.
맛술 2T, 참기름 1T, 후춧가루 톡톡 뿌려주고 조물조물 잘 섞어주면 마늘 소갈비 양념 완성이에요.
밀폐해서 30분 이상 숙성해 주시면 좋아요. 시간이 지날수록 간이 쏙 배어들어 더욱 맛있답니다.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가 베스트!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