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는 채 썰고, 청양고추는 어슷썰기, 대파는 숭덩숭덩 썰어 준비합니다. 다진 마늘 1큰술도 함께 준비해 주세요.
팬에 한돈 앞다리살 530g과 분량의 양념(진간장 3큰술, 굴소스 1.5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스테비아 0.5큰술, 올리고당 1큰술, 맛술 2큰술)을 넣고 불을 켜지 않은 상태에서 양념을 잘 썩어줍니다.
양념한 앞다리살에 채 썬 양파를 넣고 볶아줍니다.
고기가 어느 정도 익으면 청양고추를 넣고, 뚜껑을 덮어 중약불에서 채수가 나오도록 촉촉하게 익혀줍니다.
고기가 속까지 다 익으면 대파와 참기름, 통깨를 넣고 센 불에서 살짝 볶아 마무리합니다. (늘 고추장 제육볶음만 만들다가 오랜만에 깔끔하게 간장불고기로 만드니 온 가족이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tip: 드셔보시고 부족한 간은 진간장이나 굴소스를 취향에 맞게 살짝 추가해 마무리해 주세요!
맛술 2큰술로 밑간해 잡내를 잡고, 중간에 뚜껑을 덮어 채수와 함께 익혀주면 퍽퍽함 없이 촉촉하고 부드러운 앞다리살 불고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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