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싱한 재료들은 기본 맛 보장이죠. 냉동실에 있는 모둠 해물 오늘 당장 꺼내 보세요. 쪽파 대신 부추나 미나리로 활용해 보셔도 됩니다.
오징어는 저지방 고단백 식품의 대명사예요. 특히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간 해독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니, 맛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기특한 재료지요.
재료 손질하기: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뒤,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길게 듬성듬성 썰어줍니다. 너무 짧으면 씹는 맛이 덜하니 길쭉하게 썰어주는 게 포인트예요.
두꺼운 뿌리 쪽은 반으로 갈라 사용해 주세요.
제철채소 많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느낌함을 잡아줄 청양고추와 당근채도 추가했어요. 개운함과 은은한 단맛을 끌어올려 줍니다.
씹는 식감을 위해 너무 작지 않게 준비해 주세요.
가능한 물기 없게,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반죽에 넣어 주세요.
찬물에 헹궈 물기를 털어주고, 맛술 1큰술과 후추를 뿌려 잠시 재워둡니다. 이렇게 하면 특유의 비린내를 잡을 수 있어요.
알록달록 싱싱한 재료 완성입니다.
이제 맛있게 반죽해 볼게요.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1:1 비율로 섞어주세요. 찰기와 바삭함이 만나 바삭한 식감을 만들어냅니다. 이때 물은 아주 차가운 물을 써야 훨씬 바삭해져요.
넓은 볼에 손질한 재료들을 넣고 반죽물을 붓습니다. 재료에 반죽이 살짝 코팅된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섞어주세요.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