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재료는 루꼴라 1줌, 방울토마토 5개, 올리브 5개, 양파 자투리 부분을 준비했어요.
루꼴라 대신 상추나 잎채소 준비하셔도 좋아요
깨끗이 세척 후 키친타올로 물기를 꼼꼼히 닦아주고
방울토마토, 올리브 먹기 좋게 2등분 하고, 양파는 찹찹 다져주는데요.
다진 양파 1 숟가락은 따로 빼서 샐러드소스에 넣어줄 거예요.
새우는 5~10마리 정도 준비했어요.
프라이팬에 올리브오일 살짝 두르고 새우, 소금 1꼬집 넣어 주세요. 새우 자체에 짠맛이 있기 때문에 소금은 아주 소량 넣거나 생략해 주셔도 좋아요
앞뒤로 노릇노릇 구워주면 재료 준비 끝이에요.
저는 통밀또띠아 15cm 사이즈를 사용했는데요, 20cm 이상 사이즈로 만드시면
모양 잡기도 편하고, 재료들을 푸짐하게 담을 수 있어요.
오븐 사용가능한 넉넉한 국그릇이나 대접에 또띠아를 담고, 사진처럼 테두리에 주름을 잡아 그릇 모양을 만들어 주세요.
또띠아가 찢어질 수 있으니 조심해서 모양을 잡아주시고요
180도 예열한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5분 구워주면 바삭한 또띠아 그릇이 된답니다
비주얼도 예쁘고 너무 맛있는 샐러드 볼이 될 거예요. 또띠아 볼을 한김 식혀주는 동안, 우리는 샐러드 소스를 만들어 볼까요?
볼에 올리브유 1T, 마요네즈 2T, 케찹 1T 넣고 올리고당 1T, 레몬즙 1/2T, 다진양파 1T 넣어 잘 섞어주세요.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은 마요네즈를 베이스로 케찹, 올리브유, 레몬즙, 다진 피클 등을 더해 만든 상큼고소한 소스인데요, 다진피클 대신에 다진양파를 넣어서 식감과 풍미를 더해봤어요.
이대로 샐러드에 뿌려 먹어도 맛있고,
핫도그나 햄버거, 돈까스, 양배추샐러드 소스로 활용하셔도 너무 좋아요.
한 김 식힌 또띠아 그릇에 볶아둔 새우, 각종 샐러드 재료 다진 양파, 토마토, 올리브를 담아 주세요.
또띠아 볼이 작아서 재료가 다 들어가지 않을 때는 접시 사이드에 플레이팅해 주셔도 좋아요
샐러드 드레싱은 한번에 다 붓지 않고, 1~2숟가락 추가하며 양을 조절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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