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치다시마육수 1알, 꽃게육수 1알을 넣고 만든 육수에
남아 있었던 즉석떡볶이양념을 다 털어서 넣어 주었습니다.
즉석떡볶이양념은 위에 소개 되었는데,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늙은호박 700g, 고춧가루 6큰술, 대파가루 2큰술, 청양고춧가루 1큰술, 양조간장 5큰술, 갈치액젓 3큰술, 조청 3큰술, 생강액 1큰술, 다진마늘 3큰술
입니다.
여기에 삶은 계란을 넣어 줍니다.
센불에서 팔팔 끓이다가는 중불로 옮겨서는 은근하게 조려 줍니다.
파는 빨간계란조림은 진득진득한데,,
그것은 물엿이 많이 들어간 듯 싶었습니다.
여기에는 물엿은 넣지 않고 조청만 들어간 양념입니다.
이제 다 조려졌습니다.
두고두고 먹을 밑반찬이니만큼 밀폐용기에 담아 줍니다.
국물도 함께 담아 줍니다.
그럼 매콤하면서도 구수한 맛이 감도는 저만의 매콤계란조림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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