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초를 푼 물에 3분~5분 정도 담가 놓았다가
흐르는 물로 이물질을 씻어내고 체반에 건져 물기를 빼줍니다
배춧잎이 큰 것은 2등분으로 잘라줍니다
볼에 모든 양념을 넣어 잘 섞어줍니다
까나리액젓과 참치 액을 넣었는데 기호에 따라
다른 액젓이나 간장을 조금 추가해도 됩니다
식초를 조금 넣어 새콤달콤하게 무치면 더 상큼해서
입맛을 돋우어 주는데 식초나 설탕 등은 기호에 따라 넣어주시면 됩니다
양념을 잘 섞은 다음 물기 뺀 봄동을 넣어줍니다
양념이 골고루 배어들고 풋내나 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 줍니다
통깨를 살짝 갈아서 넉넉히 뿌려주면 더욱 고소하고 아삭한
봄동 무침 봄동 겉절이 봄동무침레시피 완성입니다
당근이나 양파 사과 등을 채 썰어 넣으면 보기에도 좋은
봄동 무침을 만들 수 있어요
봄동은 알배추보다 뻣뻣하면서 아삭한 식감이 좋은 식재료라서
소금에 절이는 과정 없이 바로 양념으로 버무려주기에
완성된 후에도 숨이 죽지 않고 살아있어 더욱 아삭합니다
완성 접시에 담은 후 통깨 솔솔 뿌려주면
바로 무쳐서 먹을 수 있는 봄동무침 봄동요리 고소하고 맛있어요
봄동겉절이 만들 때 특히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봄동은 땅에 붙어서 잎이 펴진 상태로 자라기 때문에
먼지나 이물질 흙 등이 많이 묻어 있을 수 있기에
세척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한 잎 한 잎 떼어서 줄기 부분을 깨끗하게 손으로 문질러 세척해 줍니다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