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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버섯요리 #버섯솥밥만들기 #달래요리 #달래장만들기 #표고버섯 #참송이버섯 #황제버섯 #만가닥버섯 #꽃송이버섯

오랜만에 솥밥을 하려고 합니다.

밥통 안에 밥도 조금밖에는 남아 있지 않아서 다양한 버섯을 넣고

달래장 만들어서 솥밥을 만들었습니다.



솥밥에는 전혀 간은 되어 있지만 않고 밥에 버섯을 넣어 주었습니다.

물론, 뜸을 들일때에 넣어 주었습니다.



버섯은 황제버섯, 만가닥버섯, 표고버섯, 참송이버섯, 꽃송이버섯입니다.

향은 참송이라고 해서 처음 보는 버섯이라 구입했는데,

전혀 송이버섯의 향은 안나더라구요. ㅎㅎㅎ



꽃송이도 그렇고. 역시나 표고버섯과 진짜 송이버섯만이

향과 식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갓지은 버섯솥밥에 매콤하게 만든 달래간장 넣어서 슥삭슥삭 비벼 먹는 맛!!

생선구이도 함께 할까 하다가, 그냥 달래된장찌개가 있어서

그것으로 충분하다 싶어 멈췄습니다.



반찬도 김치도 많고, 연어장도 있고 새우장도 있으니까요. ^^
4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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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장입니다. 새콤하면서도 단맛도 감돌고,
고춧가루가 들어가서 매콤한 맛도 납니다.
생강액이 감칠맛을 더해 줍니다.
귀리가 들어간 쌀은 씻어 준 후 물기를 빼 주었습니다.
이런 단게가 쌀을 불리는 단계입니다.
불린다고 해서 쌀을 물에 담궈 놓지 마세요.
그럼 영양성분이 물에 빠져 나가게 됩니다.
밥솥에 물을 넣어 줍니다. 기존의 밥할때보다 조금 덜 넣어 줍니다.
불린 쌀이기 때문에 기본의 물의 양보다는 적게 넣어야 됩니다.
센불에서 바글바글 부글부글 거품이 일어나면서 끓어오르면
중간 중간 살짝씩 뚜껑을 열어 뜨거운 김을 빼 줍니다.
그런 후, 물기가 사라지게 되면 이제부터는 중약불로 옮겨서 끓여 주어야 합니다.
물이 사라졌습니다. 일단, 중약불로 옮기고 밥위에 각종 버섯들을 올려 줍니다.
그리고 뚜껑을 닫고는 10~13분정도 누룽지향이 날때까지 끓여 줍니다.
시간이 지난 후에 뚜껑을 열지 않은 상태로 10분 뜸을 들여 줍니다.
이때에는 뚜껑을 열면 안됩니다.
제대로 뜸을 들이게 되면, 쌀도 찰지게 되면서 버섯도 제대로 수분을 입고 익게 됩니다.
고슬고슬하게 완전히 잘 된 버섯솥밥이 완성되었습니다.
역시 갓지은 밥이 향은 침샘을 자극합니다.
입맛을 자극하죠.
누룽지에 물을 부어 주고는 끓여 줍니다.
또 솥밥에서 이 누룬밥을 먹지 않으면 섭하죠.
숭늉과 합께!!! 최고입니다. 진정 한국인의 밥상입니다.

등록일 : 2025-12-18 수정일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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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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