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래장입니다. 새콤하면서도 단맛도 감돌고,
고춧가루가 들어가서 매콤한 맛도 납니다.
생강액이 감칠맛을 더해 줍니다.
귀리가 들어간 쌀은 씻어 준 후 물기를 빼 주었습니다.
이런 단게가 쌀을 불리는 단계입니다.
불린다고 해서 쌀을 물에 담궈 놓지 마세요.
그럼 영양성분이 물에 빠져 나가게 됩니다.
밥솥에 물을 넣어 줍니다. 기존의 밥할때보다 조금 덜 넣어 줍니다.
불린 쌀이기 때문에 기본의 물의 양보다는 적게 넣어야 됩니다.
센불에서 바글바글 부글부글 거품이 일어나면서 끓어오르면
중간 중간 살짝씩 뚜껑을 열어 뜨거운 김을 빼 줍니다.
그런 후, 물기가 사라지게 되면 이제부터는 중약불로 옮겨서 끓여 주어야 합니다.
물이 사라졌습니다. 일단, 중약불로 옮기고 밥위에 각종 버섯들을 올려 줍니다.
그리고 뚜껑을 닫고는 10~13분정도 누룽지향이 날때까지 끓여 줍니다.
시간이 지난 후에 뚜껑을 열지 않은 상태로 10분 뜸을 들여 줍니다.
이때에는 뚜껑을 열면 안됩니다.
제대로 뜸을 들이게 되면, 쌀도 찰지게 되면서 버섯도 제대로 수분을 입고 익게 됩니다.
고슬고슬하게 완전히 잘 된 버섯솥밥이 완성되었습니다.
역시 갓지은 밥이 향은 침샘을 자극합니다.
입맛을 자극하죠.
누룽지에 물을 부어 주고는 끓여 줍니다.
또 솥밥에서 이 누룬밥을 먹지 않으면 섭하죠.
숭늉과 합께!!! 최고입니다. 진정 한국인의 밥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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