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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의요리조리집밥

양배추오이생채

여름 반찬 대표 식재료 오이와 양배추로 생채 무침을 하였습니다. 입맛 잃기 쉬운 여름에는 새콤, 달콤, 매콤한 채소반찬 인 양배추 오이 생 채로 입 맛 돌게 하기에 딱~ 좋은 반찬 입니다.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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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재료로 양배추, 오이, 홍고추를 준비합니다.
양념 들을 준비합니다.
오이는 굵은 소금으로 비벼 씻어 줍니다.
오이를 깨끗이 세척 후 반으로 갈라 줍니다.
반으로 갈라 놓은 오이를 0.3cm 두께로 어슷하게 썰어 줍니다.

오이를 채를 썰면 물이 나오기 때문에 어슷 썰기 합니다.

썰어 놓은 오이에 소금 1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절여 줍니다.
절인 오이는 야채 다 썬 후에 소쿠리에 건져 줍니다.

절인 오이를 체에 바쳐서 물기를 빼 줍니다.

양배추는 폭이 0.2cm 채 썰어 줍니다.

너무 가늘어도 숨이 죽어서 아삭한 감이 떨어집니다.

홍고추도 썰어 줍니다.
홍고추 씨를 씻어 줍니다.

씨를 깨끗이 씻어 주어야 깔끔 합니다.

썰어둔 양배추에 고추 가루 3큰술을 넣고 버무려 줍니다.

먼저 고추가루로 양배추에 색을 입힙니다.

마늘도 넣어 혼합해 줍니다.
진간장 2큰술, 액젓 1큰술, 식초 1큰술, 매실액 1큰술을 넣고 살 살 무쳐 줍니다.
양념에 버무려 둔 양배추 옆 공간에 절인 오이를 담고 고추가루 1큰술을 오이에 뿌려 줍니다.

오이에도 고추 가루를 입힌 후 양배추와 혼합하면 색이 이쁩니다.

썰어둔 홍고추도 넣어 줍니다.
통깨도 뿌려 줍니다.
모두 골고루 혼합해 줍니다.
그릇에 옮겨 담아 줍니다.
팁-주의사항
데친 골뱅이나 오징어, 쭈꾸미, 삶은 국수 등을 추가 해서 무쳐도 됩니다.

등록일 : 2022-08-15 수정일 :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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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리디아의요리조리집밥

"집밥을 쉽게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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