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303
main thumb
강철새잎

#봄제철요리 #밀키트 #도다리쑥국만들기 #쑥요리 #도다리 #봄에만먹을수있는도다리쑥국

봄이 오면 들에 나는 각종 푸릇루픗한 야채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어디든 있는 쑥입니다.

우리 동네 야산에도 쑥이 천지에 있고, 어디든 눈여겨 보면 쑥이 있습니다.



하지만 봄에 자라는 쑥이 제일 향긋하고 맛있다고 하지요.

통영에 가면 이 봄에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바로

도다리쑥국이기도 합니다.



도다리와 쑥을 사다가 무 넣고 청양고추 넣고는

육수에 된장 풀어서 마들까 하다가..도다리를 검색하니

우와 도다리쑥국도 밀키트로 나와 있더라구요. 대박입니다.



세상은 참으로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제철에 먹을 수 있는 음식도

밀키트로 나오고 말이죠.

그래서 그 도다리쑥국 밀키트를 2개 구입해서

간편하게 된장 풀어서 만들어 주었습니다.

도다리쑥국은 기본적으로 된장입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육수에 된장을 풀어 줍니다.
도다리쑥국 밀키트에 들어가 있는 내용물은 육수원액, 쑥, 팽이버섯, 무와고추등의야채, 그리고 다진마늘이 들어가져 있습니다.
그리고 도다리입니다. 각 1팩씩에 한마리씩이 들어가져 있습니다. 총 2팩으로 2마리입니다.
기존 육수에 된장 풀어 주고 밀키트에 들어가져 있는, 육수 액기스를 투하하고 야채들을 넣어서 팔팔 끓여 줍니다.
팔팔 끓어 오르면 도다리를 넣어서 계속해서 센불에서 팔팔 끓여 줍니다. 어느 정도 팔팔 끓어 오르면 거품을 제거해 주고는 중약불에서 은근하게 끓여 줍니다.
계속 끓이다가는 팽이버섯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먹기 직전에 쑥을 넣어 주고 불을 끄시면 도다리쑥국은 다 된 것입니다. 쑥은 충분히 잔열로 익을 수 있습니다. 푹 끓여서 도다리에서 나온 마치 뼈육수같은 진한 국물의 구수한 도다리쑥국을 드실 수 있습니다.
쑥향이 풍부하게 퍼져나오는 진한 국물의 도다리쑥국 완성입니다. 속풀이에도 좋고요. 해장은 물론이고 건강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진하고 구수한 국물맛입니다. 통영에 가서나 먹을 수 있는 도다리쑥국을 집에서도 편하게 밀키트로 먹을 수 있다라는 점!! 이 봄이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꼬을 드셔야 하는 것!! 바로 도다리와 쑥입니다.

등록일 : 2022-04-30 수정일 : 2022-05-02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댓글 0
파일첨부
인기 신상 상품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