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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편스토랑정상훈 #고추참치순두부찌개만들기 #고추참치요리 #두반장순두부찌개

정상훈 때문에 정상훈 나오는 부분만 보는데,

정상훈이 고추참치를 이용해서

순두부찌개를 간편하게 만들더라구요.



오호!! 이거 괜찮겠다!!!

순두부찌개에는 고춧기름이 필요해서

다짐육과 고춧가루, 기름 넣고 기본적으로 순두부양념을 만들어 주는데,

그런데 고추참치는 매콤한 맛도 있기는 하지만,

단맛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두반장과 고추장을 넣어서

추가적으로 간과 더불어 매콤한 맛을 내어 주었습니다.



색다른 순두부찌개가 되었습니다.

마치 유럽여행에서 먹었던 순두부찌개맛이라고나 할까요.

어..순두부찌개이기는 한데,,,,,, 우리나라에서 먹었던 그 맛은 아니고

그런데 매콤칼칼하니 맛있기는 하고 ㅎㅎㅎ



딱 영국 런던에서 먹었던 그런 맛이였습니다. ㅋㅋㅋ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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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추참치를 통째로 기름과 더불어서 썬파와 함께 볶아 줍니다. 고추참치에 들어가져 있는 기름을 활용하세요. 고춧기름이기도 하니까요.
어느 정도 볶아주다가는 다진마늘과 고춧가루를 넣어서 다시 한번 볶아 줍니다.
찌개용냉동야채를 넣어 줍니다.
육수를 넣어 주고 두반장과 고추장을 풀어서 넣어 줍니다. 센불에서 팔팔 끓여 줍니다.
팔팔 끓어 오르면 순두부를 넣어 주고 부추도 넣어서 다시한번 끓여 줍니다. 간이 싱겁다고 생각이 드시면 추가 간으로 간장으로 해 주시면 됩니다. 사실 고추장에도 간이 있고, 두반장도 간이 쌘편이라서 추가적인 간은 필요가 없을 듯 싶기도 합니다. 전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센불에서 확실하게 끓여 주고는 중약불에서 은근하게 끓여서 깊은 맛을 내어 줍니다.
이제 뚝배기에 덜어 담아 주고는 팽이버섯과 후추를 첨가해 줍니다. 센불에서 1차로 팔팔 끓여 줍니다.
팔팔 끓어 오를때에 계란을 넣어 줍니다. 계란이 익으면 완성입니다. 계란은 취향에 따라 완숙이냐 반숙이냐는 결정하세요.
고추참치를 넣고 끓여낸 고추참치순두부찌개 완성입니다. 계란은 반숙입니다. 뚝배기이기 때문에 잘 저으면 잔열로 익을 수 있고요. 매콤하면서도 은근히 단맛이 도는 편스토랑 정상훈의 고추참치순두부찌개 완성입니다.
정상훈이 했던 그대로는 아니고 제가 추가적으로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등록일 : 2022-03-22 수정일 : 2022-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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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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