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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 겉절이와 모닝빵 & 깨꿀팁 나만의 브런치

양상추는 빵속에 먹거나 샐러드로 먹는데 겉절이 양념에 가볍게 버무리니까 양상추 특유의 아삭함이 느끼함 없이 간이 잘되서 밥에도 빵이랑도 굳굳 이에요
1인분 5분 이내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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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추는 한잎씩 떼어서 흐르는물에 세번 씻어주세요
마늘과 생강을 다져주세요 생강은 없으면 빼주세요
준비한 양념(생강 마늘 원당 고추가루 멸치액젓)을 골고루 섞어두세요 양상추는 한입크기로 잘라주세요
양상추 한줌을 그릇에 담고 겉절이 양념(1tea스픈)을 펴바르고 올리브유와 통깨를 뿌리고 섞어주세요 밥반찬으로 아삭한게 쉽고 맛있는 겉절이 완성입니다
통깨 사용 꿀 팁을 알려드릴께요
노란 뚜껑을 열면 호일로 싸여 있는데 호일 위로 포크를 사용해 구멍을 내주세요
호일의 1/3 만큼 구멍을 냈어요 각자 사용하기 편한 정도로 만들어 주세요
빵에다 넣어 먹어보니 이것도 맛있어요
올리브유 두르고 채썬 당근을 볶으면서 소세지를 굴려가면서 구워주세요
해동해둔 모닝빵이라 빵도 따뜻하게 앞뒤로 구워주었어요
볶은 당근 위에 모짜렐라치즈를 넣고 불을 끈 상태에서 젓가락으로 뒤적뒤적 섞어주세요
당근치즈는 쏘세지에 말아서 빵속에 넣고 양상추 겉절이 모닝빵으로 먹었어요
빵속에 넣어서 먹으니 다른 소스 없이도 겉절이 양념이 아삭한 양상추와 잘 어울리는 맛이에요 쏘세지가 짜니까 양념은 조금만 넣고 드세요
빵에도 맛있지만 겉절이는 역시 밥이랑 먹어야죠 ~!
건조한 날씨에는 양상추로 가습을 해보세요 금방 물기가 마르네요 상추를 돌려보면 안쪽은 물기가 촉촉하게 있어요
피망이나 당근 양파를 같이 넣고 다용도로 사용할수 있어요

등록일 : 2022-01-10 수정일 :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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