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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혜봇

꼬치전 :: 산적꼬치 오색전 추석명절음식

전중에 최고는 바로 꼬치전 아닐까요?

어릴적부터 먹던 그 맛, 하나라도 빠지면 서운한 색색깔 오색전

추석명절음식으로 산적꼬치 먹어야 명절 지낸 기분이 나잖아요.

아주 간단하고 쉬운, 추석음식 중 가장 쉬운 꼬치전 알려드릴게요 :D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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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과 맛살, 단무지, 새송이버섯과 대파는 같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크기는 맛살의 반 크기로 맞춰서 잘랐는데요.
취향대로 크기를 맞춰서 잘라도 되고, 자르지 않고 길게 부친 다음 잘라도 예쁜 산적꼬치 만들 수 있어요.
소고기는 스테이크용으로 살짝 두께가 있는 걸 사용하는 게 좋아요.
키친타월로 눌러 핏물을 제거하고, 다른 재료들과 같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
꼬치전에 달걀물을 고루 묻힐 수 있도록, 넓은 그릇에 달걀을 풀어 준비해요.
밀가루를 입히고 달걀물을 입혀도 좋으니 취향대로 오색전 만들어보세요.
산적꼬치 모든 재료가 준비되면, 꼬치에 하나씩 꽂아줍니다.
취향대로 하나씩 넣으면 되고, 저는 소고기를 추가해서 오색전이 아닌 육색전이 되었어요.
고기와 햄 사이에 단무지나 대파를 넣으면 더욱 맛이 좋아요.
꼬치전을 잘 꽂은 뒤에는, 달걀물을 입히고 약불에 달군 팬에 기름을 둘러 구워줍니다.
재료를 썰고, 꼬치에 꽂은 뒤 굽기만 하면 되니 추석명절음식 중 가장 쉬워요!
취향대로 만드니 더욱 맛있는 오색전입니다.
잘 구운 산적꼬치와 각종 전을 늘어놓고 먹으면, 본가에 가지 않아도 명절 기분이 나더라고요!
친척들과 함께 먹으면 더욱 맛있긴 하지만, 조용히 보내는 추석명절음식이라도 좋아요.
오색전과 동그랑땡만 해도 명절 기분 듬뿍!
맛있는 꼬치전 꼭 만들어드세요 :D
팁-주의사항
소고기는 생략하고 만들어도 맛있는 오색전이 됩니다.
새송이버섯 대신 느타리버섯을 이용해도 좋고, 밀가루 옷을 입히고 달걀물을 입혀도 좋아요.

등록일 : 2021-09-15 수정일 :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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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혜봇

https://blog.naver.com/yuhyun1 블로그에 더 자세한 레시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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