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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리

간단국으로 준비한 호박잎 된장국

이제는 많이 억세게 변해서 먹기 좋지 않은 상태로
변했지만 아직도 어린순은 부드럽고 쌉쌀한 맛이 느껴져
된장국으로 끓여먹기 좋은 식재료인 듯 싶다.
그렇게 여린 호박잎으로 청양고추 넣어 된장국을 끓였다.
1인분 60분 이내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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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양파, 무, 다시마, 멸치, 황태, 표고버섯을
넣고 끓인 육수 7C을 준비한다.
끓여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하여 두면 찌개나
전골 끓일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그 육수에 된장 2T를 풀어 넣어도 좋고
덩어리째 넣어도 좋다. 체에 걸르면 콩이 버려지므로
자는 걸르지 않고 그냥 넣었다.
된장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흐르는 물에
씻어낸 호박잎을 손으로 쭉쭉 찢어서 넣는다.
청양고추 2개는 송송 썰어 씨를 털어내고
같이 넣어준다.
고춧가루 1T를 칼칼한 맛을 더해주고,
식감도 살려준다.
연두 1T를 넣었고, 싱거우면 천일염으로
1/2T정도 넣어 간을 맞춘다.
비타민과 식이섬유를 많이 포함하고 있지만
단백질이 부족한 호박잎 된장국에 된장을 풀어
끓였더니 소화도 잘되고 맛도 푸짐한 듯 싶다.
밥 한덩어리 말아서 먹으니 부자가 된
느낌이다. 제철이 주는 건강밥상 인 것 같다.
팁-주의사항
생수를 사용하는 것보다 멸치육수나 적당한 육수를
사용하면 더욱 깊이 맛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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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1-09-12 수정일 :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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