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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시리

보양식/ 사골곰탕 끓이기

차갑고 쌀쌀해진 날씨에 대파 송송 썰어넣고
잘 익은 김치 하나면 한 끼 식사로 좋은 보양식.
사골 곰탕을 끓였다.
6인분 이상 2시간 이상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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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골 곰탕은 사골만 사용 하는 것 보다는
잡뼈와 사골을 같이 사용하는것이
맛도 좋고 국불도 더욱 진하게 우러
나와서 늘 그렇게 사용한다.
한우 잡뼈 한 팩 2,250g
한우 사골 한 팩 1,772g을 같이
핏물을 빼고 사용하려고 한다.
중간에 물을 한 번 갈아주고
반나절 넘게 핏물 빼주는 작업을 하였다.
핏물을 뺀 사골은 애벌 삶아서
불순물을 건러낸다. 여러 과정을
거쳐야 누린내도 나지않고 군내 나지
않는 가족들의 보양식이 이루어진다.
한 번 삶은 사골은 찬물에 구석구석 씻어서
찌거기를 말끔하게 씻어준다.
가위나 칼을 이용하여 뼈에 붙어있는
지방층도 제거해 준다.
손질한 뼈는 한번 다시 끓여서
처음 끓인 물은 버리고 다시 물을 잡아서
본격적으로 사골 곰탕을 끓여준다.
소주 혹은 술 맛이 나는 맛술 2C반정도 넣고,
대파 2줄기, 중간 크기의 양파 1개,
무 반토박을 넣고 끓여준다.
통마늘을 넣어 주어도 좋다.
바글바글 구수한 냄새를 온 집안에
풍기면서 잘 끓고 있다.
두 시간 넘게 끓인 사골 곰탕은 서늘한 곳에
두고 식힌다음에 표면 부분의
흰 지방층을 걷어낸다.
지퍼백에 담아 냉동 보관하면
비상시에 아주 요긴하게 사용할수 있다.
예를 들어, 만두국을 끓여도 좋고 떡국이나
고기육수를 사용 할 수 있는 요리는
어디에도 맛이 좋다.
팁-주의사항
이렇게 만들어서 냉동 보관하면 고기육수 사용하는 요리에
아주 좋고, 그냥 대파와 소금만 있어도 밥 한덩어리 말아
추운 아침을 녹여줄 국으로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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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0-10-25 수정일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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