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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할매

상추 겉절이(고기짝꿍, 채소반찬, 생채요리)

고기를 먹을 때 느끼할 수 있는 맛을 새콤달콤한 양념이 잡아주고 동시에 채소도 더 맛있게 많이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3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주재료]
상추 15장
[양념 및 소스재료]
멸치액젓 1/2큰술, 진간장 2큰술, 식초 3큰술, 설탕 2큰술, 깨가루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참기름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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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를 줄기 끝부분을 잘라 정리하고 씻어서 물기를 뺀다.
한 입 크기로 뜯어준다.
(칼로 써는거 보다 손으로 살살 뜯는게 상추가 덜 망가져서 더 맛있어요.)
참기름을 뺀 나머지 양념 재료를 양푼이에 담는다.(참기름을 미리 넣으면 기름으로 코팅되서 상추에 양념이 골고루 묻지 않는다.)
골고루 섞어서 간을 보고 새콤달콤한 맛이 입에 맞도록 재료들을 조절해도 된다.
물기를 빼서 손질한 상추를 넣고 손에 힘을 빼고 살살 버무린 다음 참기름을 넣고 마무리한다.
팁-주의사항
힘을 가해서 무치면 상추가 상처가 나서 풋내가 날 수 있으니 살살 버무려주고, 양념은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싱싱하고 아삭아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

등록일 : 2020-10-05 수정일 : 20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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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시골할매

https://www.instagram.com/ji.ni_____ 요리를 좋아하고 주방에서 행복을 느끼는 훗날 시골할매를 꿈꾸는 아직은 도시의 꼬꼬마 요리사 입니다.

요리 후기 1

요리하는여중생 2020-11-13 20:03:09

고기랑 먹으니까 맛있네요! 제 입맛에는 양념이 좀 많아서 짭짤했던 것 같고 액젓맛이 좀 강했던 것 같아요.멸치 액젓 대신 까나리 액젓을 사용해서 그런걸까요..?양념 양을 조금씩 줄여서 넣고 액젓은 반숫갈만 넣어도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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