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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나무숲

비오는 날에 노릇노릇 부추한치전부쳐요.

하루종일 비가 오락가락~
부침개가 생각나는 비오는 날에 노릇노릇 부추한치전 부쳤어요.
4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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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를 씻은다음 5cm길이로 잘라주세요.
양파를 채썰어 준비해주세요.
홍고추는 채썰고 청양고추는 다지고 당근은 채썰어주세요.
손질한 한치는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두마리를 했더니 양이 많아요. 한치 한마리만 넣어도 될듯요.
볼에 야채, 한치, 부침가루 등 준비한 재료를 모두 넣어주세요.
재료가 잘 섞이도록 반죽을 섞어주세요.
예열한 팬에 반죽을 넓게 편다음 노릇노릇하게 익혀주세요.
한쪽이 익은다음 뒤집어 반대쪽도 노릇노릇하게 익혀주면 부추한치전 완성이예요.

등록일 : 2020-08-09 수정일 :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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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예쁜나무숲

소박하고 평범한 삼시세끼 울집 밥상이지만 맛있게 먹고 행복해하는 식구들을 위해 오늘 메뉴도 고민해봅니다.

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1

세일러문아 2021-06-15 19:15:21

오늘같이 비오는날에 안성맞춤이죠 시장에서 한치를 샀는데 부추두있고 해서 튀김가루랑 부침가루랑 섞어서 부쳐봤어요 맛나요 

쉐프의 한마디2021-06-15 23:05:08

비오는 날엔 부침개 생각이 절로 나는듯요. 굿밤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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