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쿠키와 마찬가지로 계란 노른자를 풀어 주어야 하지만, 이번엔 블루베리 가루가 준비되지 않아 냉동 블루베리 50g을 노른자 네개와 벌꿀 50g과 함께 믹서에 갈아서 섞어줍니다.
다 섞였으면 쌀가루 120g을 체쳐서 넣고
글루텐이 생기지 않도록 주걱을 세로로 세워서
반죽을 가르듯이 섞어줍니다.
섞인 반죽을 짤주머니에 넣고 테프론시트가 깔린 팬에 뼈다귀 형태로 짜서 팬닝 해 줍니다
이번엔 냉동 블루베리 덕분에 반죽이 묽어서 180°c로 예열한 오븐에 20분간 구웠어요~^^
결과물은 184g 나왔는데, 다른가루와 달리 블루베리는 보라색을 많이 내 주지 않아요~
다른 베이킹 할때도 블루베리 색을 제대로 내기 위해서는 색소를 넣어주어야 하지만, 우리 댕댕이 에게는 색깔이나 모양은 그리 중요치 않으니까...^^
안토시안이 풍부해서 눈에좋고 노화방지에 좋은 블루베리로 직접 까까를 만들어 주었다는데 만족하자구요~^^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즐겨요~ avec t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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