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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된장무침 만드는법 마요네즈 넣고 고숩고 달큰하게~

배추된장무침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요즘 한창 김장 하느라 바쁜 요즘 인데요, 친정에서 배추 한포기 뽑아다가 두루두루 잘 먹고 있답니다. 배추전도 부쳐서 먹고, 배추국도 끓여 먹고, 배추쌈에 배추된장무침까지 다양하게 먹고 있답니다. 고숩게 마요네즈까지 넣어 달큰하게 무치니 밥반찬으로도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들도 잘 먹는 요즘반찬으로 배추무침을 올려봅니다.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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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 한포기가 얼마나 크고 좋던지요, 겉배추까지 야무지게 챙겨 먹고 있답니다.
배추밑둥을 잘라서 배추잎을 낱개로 떼어 줍니다. 속배추는 쌈싸서 먹거나 부쳐 먹고 겉에 배추는 국이나 이렇게 무침으로 먹으니 좋더라구요.
끓는 물에 배추를 넣고 굵은소금 1/2큰술을 넣어 밑에 부분부터 넣어 데쳐 줍니다. 약 15초 내외로 데쳐 주시면 되요. 파릇한 색감이 유지되면 된답니다.
흐르는 찬물에 씻어 건져 소쿠리에 받쳐 물기를 빼 줍니다. 넉넉히 데친 배추는 물기를 머금고 있을때 소분해서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배추국을 끓여도 좋답니다.
속배추가 이렇게 노란것이 아주 알차서 고숩게 맛나서 그냥 쌈장만 얹어 쌈싸 먹어도 맛이 좋답니다. 갓 지은 보리밥에 견과류쌈장 얹어 아삭하면서 고숩게 쌈도 싸 보았다지요.
물기를 꼭 짠 데친 배추는 송송 썰어 줍니다.
볼에 썰어 놓은 배추를 넣고 분량의 양념을 모두 넣어 줍니다. 보통은 참기름을 넣어 주는데 저는 요번에 마요네즈를 넣어 무쳐 주었어요. 고소함 가득하니 좋더라구요.
재료들을 조물딱 조물딱 무쳐 줍니다.
마요네즈 넣어 고숩게 맛난 요즘반찬 배추된장무침 이랍니다. 참기름 대신 마요네즈 넣어 더 고숩게 먹으니 달큰하면서도 부드럽게 고소한 맛이 넘 좋더라구요.

등록일 : 2018-11-29 수정일 :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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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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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kyss7700

요리 후기 4

사과사과얌 2019-02-03 18:51:50

된장 덜 넣으면 간이 잘 맞아요 배추 해결! 감사합니다 

레또 2019-01-02 22:27:55

배추 물기짜는걸 까먹었지만 ㅠ 맛있어용!!! >< 

임지오 2018-12-04 09:26:36

맛있어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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