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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예쁘게 자르는 방법 포스팅을 하고 싶었는데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이번 참에 해보려고 해요.
비닐 사이로 보이는 김치가 빨간 것이 어쩜 저리 맛나게 보이는 걸까요?
꺼낸 김치가 이렇게 먹음직스러울 수가~~~
이제 김치 예쁘게 써는 법 2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김치 한 포기를 썰어서 그릇에 담으면 마지막에는 흰 줄기 부분만 남더라고요.
끝부분에 남는 김치는 한장씩 이쪽 저쪽 번갈아서 놓아주는 거랍니다.
이제 김치를 썰어주시면 잎과 줄기가 맞닿아 있게 되니 남는 거 없이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김치 예쁘게 자르는 방법이었습니다.
접시에 담으면 너무나 맛나 보이지요.
두번째 방법도 아주 쉽답니다.
말아놓은 김치 칼로 썰어주면 동글동글 말린 김치가 된답니다.
썰어놓은 김치의 단면은 이렇게 동글동글한 모양이 된답니다.
어떻게 썰어도 맛있는 김치이지만 가끔은 모양내고 싶을 때 자르는 방법이랍니다.
아이가 하교를 했는데 김치를 보더니 오! 맛있어 보이는데? 수육도 있는 거냐고 묻네요.
수육은 없고 갈비탕인데... 하니 김치랑 먹으면 딱이겠는데 하네요.
다른 반찬이 뭐가 필요하겠어요.
어릴 때 할머니가 김치 손으로 쭉 찢어서 밥에 올려주시면 먹곤 했는데 그 생각이 나서 자르지 않고 통으로 놓고 먹었어요.
등록일 : 2018-11-03 수정일 : 2018-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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