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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ws재원맘

알토란 오징어부추전 (김하진샘)..재료는 간단한데 맛이 좋아요.

2018.7월중

오늘의요리

알토란

<오징어부추전>

김하진요리연구가

부산 동래파전 느낌이 나는
오징어부추전

생오징어 보다
반건조된 오징어의 식감을
좋아해서
반건조 오징어로
오징어부추전을 만들어 보았어요.

&

밀가루보다
메밀가루가
더 좋을것 같아
메밀가루를 넣어서 만들었어요.


2인분

요리시간: 20분
초보수준

[재료]
부추 한 줌
반건조 오징어 1마리
(오징어)
물 1컵
달걀 2개
메밀가루 2/3컵
(밀가루)
천일염 2꼬집
홍고추 2개
포도씨유 적당량
(식용유)

<만들기과정>

1.오징어는 1cm*5cm길이로 잘라 주어요.

2.물 1컵을 끓여서
오징어를 살짝 데쳐요.
(15초)

3.오징어는 건져내고

데친물은 완전히 식혀요.

4.부추는 깨끗이 씻어서
반을 잘라요.

5.위,아래 부분이 골고루 섞이게
반을 교차해서 놓아요.

6.양푼이에 식힌 오징어 데친물과
메밀가루를 넣고 섞어 주어요.
(소금 한꼬집 넣어요)

7.부추를 넣어서 적셔 주어요.

8.포인트 홍고추는 쏭쏭쏭 썰어요.

9.달궈진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부추를 가지런하게 올려요.

10.소금 한꼬집을 솔솔솔 뿌려 주어요.
(부추 간)

11.어느정도 익으면 누림개로 눌러 주며
모양을 잡아 주어요.

12.아랫면이 살짝 노릇하게 익으면
뒤집어 주어요.

13.오징어를 올려요.

14.중앙에 빈곳에 달걀을 넣어요.

15.노른자를 터뜨려 주고
홍고추를 사이사이 올려요.

16.오징어가 접착이 되게
메밀반죽을 조금 뿌려 주어요.

17.바닥면이 노릇하게 익으면
다시 뒤집어서 익혀요.

18.센불로 익히면
전이 까실까실하게 만들어져요.

19.완성접시에 담아내요. (2장 분량)

쭉쭉 찢어서 먹어요.

울신랑이
가위로 잘라 달라고 해서
컷팅을 해서 먹었어요.

요런 음식은
그냥 쭉쭉 찢어서 먹어야 하는데...

너무 곱게 자란 울신랑...ㅋㅋ

꼬들꼴들 식감이 좋은 오징어!!

별스럽게 간도 안했지만
오징어 데친 물에
반죽이 들어가서
은은한 감칠맛이 있네요.

울신랑이 맛있다고
냠냠냠
(지금까지 3번이나 만들어 먹었어요.)

한 장은 밀가루 반죽

다음날

다른 한 장은 메밀가루 반죽을
넣어서 해 먹었는데

메밀가루가 들어간 부추전이
훨씬 맛이
고소하고 담백했어요.

참,
밀가루를 사용시...

반죽에 적신 부추를
위에서 아래로 핥아 주어서
되도록 밀가루 반죽물이
적게 들어가게 만들어야

오징어부추전이 맛이 있어요.



알싸한 청양고추가 들어가면

맛이 더 좋았어요. (청양고추1개+홍고추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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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07-17 수정일 : 201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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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lliws재원맘

요리,인테리어(핸드메이드)에 취미가 있는 주부입니다. http://blog.naver.com/elli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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