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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향

고등어 추어탕, 추래탕

추어탕하면 대부분 미꾸라지로 끓이는 국을 떠올리겠지만 전 미꾸라지 보다는 고등어가 먼저 생각나더라구요.
어렸을 때부터 먹어 온 고등어 추어탕...
엄마 솜씨만큼은 아니지만 이제는 제가 먹고 싶을 땐 언제든 끓여 먹고 있어요. ^^
4인분 6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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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거지는 적당한 길이로 잘라 준비하고,
양파는 채를 썰고, 마늘은 다졌어요.
고추와 대파도 적당한 길이로 잘라 준비했어요.
냄비에 1.5L의 물을 담고 고등어를 넣은 후 약 10~15분간 푹~ 익힙니다.
고등어가 익으면 건져내어 살코기만 발라 냅니다.
볼에 우거지를 담고 된장, 고춧가루, 다진 마늘, 연두, 후추를 뿌려
조물조물 무칩니다.
고등어를 끓였던 냄비(육수)에 무친 우거지와 살을 발라낸 고등어를 넣고 끓입니다.
우거지를 무칠 때 고등어를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추어탕처럼 생선살이 보이지 않게 되는데요,
전 씹히는 식감을 더 좋아해 따로 넣었어요.
국물이 빡빡한 듯해서 물 200ml를 더 부었구요,
국물이 끓으면 양파, 고추를 넣고 끓이다가 진간장과 맛술을 넣고 간을 맞춥니다.
집집마다 된장의 짠 정도가 다르기에 간은 기호에 맞추시면 됩니다.
불에서 내기리 직전에 대파를 넣고 마무리했어요.
국물이 끓을 때 떠오르는 거품은 걷어냈어요.
국밥처럼 뚝배기에 밥을 담고 추래탕 담은 후 불에서 한 번 더 끓이면 더 맛있어요. ^^
팁-주의사항
고등어를 끓인 육수에 모든 재료를 넣고 끓여도 되지만 양념을 무쳐서 넣으면 우거지에도 간이 잘 배여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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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6-08-17 수정일 :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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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하늘향

요리에 관심이 많은 부산 맘입니다. ^^

요리 후기 1

쿠킹마미 2017-05-16 16:10:09

오늘 요리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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