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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맘

성장기 유아를 위한 야채 듬뿍 볶음밥 - 파프리카볶음밥

요즘 너무 후덥찌근해서 국이랑 반찬 만들기 넘 힘들어요...뭔가 조물조물하면 금세 땀이 비오듯하네요...날이 더워서 그런지 머리속도 멍 ~~~ "소영아~ 반찬으로 뭐 만들까?" 했더니 "햄!" 간단명료하네요...뉘집 딸래미인지,,,엄마 닮아서 무뚝뚝에 단답형 ,,, 귀찮다고 혹은 아이가 잘 먹는다고,,,물론 어른인 울 부부가 더 좋아하긴 하지만요 일주일에 몇번은 햄으로 지지고 볶아서 반찬을 해줬더니만 답변이

성장기 유아인 울 땡깡이 남들보다 적게 먹어서 가뜩이나 키도 작고 몸도 없는데,,, 야채 먹일 생각에 집에 있는 재료들 박박 긁어 모았더니 빨강과 노랑 파프리카, 감자, 양파가 나오데요...그냥 할려다가 그래도 + 혹시나 안먹을까봐 맛살이랑 햄도 같이 넣었어요...다음에는 꼭! 야채로만 만들어서 먹여볼래요

재료 : 빨강과 노랑 파프리카 각각 1/4개씩, 감자 1개, 양파 1개, 맛살, 햄 약간씩, 밥

1. 빨강 파프리카를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2. 노랑 파프리카도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

3. 익는 속도가 늦은 감자는 파프리카보다 더 잘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4. 양파도 송송 다져서 준비합니다

5. 맛살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6. 햄도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7. 달군 팬에 재료들을 모두 넣고 달달 볶아줍니다 <- 감자가 클 경우 먼저 볶은 후에 다른 야채들을 넣어주세요.

8. 볶아진 야채에 따끈한 밥을 넣어줍니다 <- 찬밥의 경우 전자렌지에서 살짝 데펴주세요

9. 굴소스로 입맛에 맞게 간을 해줍니다

중간에 간을 봐주는 울 땡깡이~~~!

요리건 베이킹이건 함께하는 딸래미가 있어서 심심하지 않고 즐겁네요...유아(영아)산통으로 그리 속을 썩이더니 이젠 한몫하니 마냥 행복한 소영맘입니다

10. 그릇에 맛나게 담아줍니다

울 땡깡이 좋아하는 멸치볶음이랑 단무지, 총각무김치, 파 송송~~ 감자국을 식판에 담아서줬어요...."감사히 먹겠습니다... 엄마! 최고야!" 캬오~~ 요 말을 듣기위해 더운 여름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맛난 요리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소영맘입니다....여러분도 더운 여름 맛난 요리로 가족 건강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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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09-06-29 수정일 : 2009-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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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후기 1

하은맘 2017-03-19 15:43:29

간단하면서 맛있네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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