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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드림

살이 부드러운 회전

횟집에서 식사를 하고 남은 회를 모두 싸달라고 했어요. 아침에 일어나 회를 잘게 다져서 전을 지졌답니다. 보통 동태전이나 대구전보다 회를 다져서 전을 지지면 훨씬 살이 부드럽고 맛있어요. 이유는 살아있는 활어를 금방 회를 떠놓았기 때문에 살이 아주 부드럽거든요. 가끔 회를 드시고 살이 남아있다면 이렇게 전을 지져보세영~!! 먹을만하답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당근
  • 부추
  • 계란 1개
  • 밀가루 2스푼
    [양념]
  • 다진 마늘 0.5스푼
  • 소금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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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과 부추 약간 그리고 회를 준비했어요. 파나 홍고추 풋고추를 넣어도 좋아요. 뭐든 집에 있는 야채 알록달록한거 아무거나 넣으세요.
준비한 재료를 모두 다 잘게 다져서 계란 1개, 다진 마늘 0.5스푼, 밀가루 2스푼, 소금 간(입맛에 맞게)을 넣고 반죽합니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 스픈씩 떠놓고 노릇하게 지지면 되지요. 한쪽면이 충분히 익은 다음에 반대쪽을 익혀 딱 한번만 뒤집어야 전이 지저분해지지 않아요.

등록일 : 2008-11-27 수정일 : 201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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