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43
main thumb
밥심은국력

담백한 볶음라면

싱글요리로 좋은 볶음 라면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일반 라면은 국물을 다 먹게 되면 나트륨 함량이 높다고 하는데, 이 볶음라면은 야채도 섭취하면서 덜 짜게 만들어서 몸에도 좋답니다.
1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라면사리 1개
  • 카놀라유 2큰술
  • 당근 1/5개
  • 양파 1/3개
  • 홍고추 1개
  • 느타리 1줌
  • 시금치 1줌
  • 대파 1/3개
  • 프랑크 소세지 1개
    [양념]
  • 간장 2큰술
  • 1큰술
  • 설탕 1큰술
  • 맛술 1큰술
  • 고춧가루 1/2큰술
  • 참기름 1/2큰술
  • 후추 약간
  • 통깨 1작은술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채소를 주로 하여 만드는 볶음 라면이므로, 채소는 여기 있는 것 외에도 다양하게 사용하시면 되겠네요. 피망이나 파프리카, 양배추도 좋구요~~ 고기 대신 프랑크 소시지를 넣어주었답니다. 시금치는 깨끗이 세척하여 2등분하고 프랑크 소시지도 얇게 잘라서 2등분 한 후 굵게 채썰어줍니다. 홍고추는 씨제거하고 2등분 하여 채썰어줍니다. 양파, 당근도 채썰어줍니다. 느타리는 밑둥을 자르고 가늘게 찢어줍니다. 대파는 어슷썰어줍니다.
간장 2큰술, 물 1큰술, 설탕 1큰술, 맛술 1큰술, 고추가루 반큰술, 참기름 반큰술, 후추 약간을 넣어서 양념 소스를 만들어 둡니다. 통깨는 음식 완성 뒤에 뿌려줍니다.
라면 사리는 1개만 준비하고 양쪽을 갈라서 끓는 물에 넣어주면 더 빨리 잘 익습니다.
끓는 물 550ml 에 라면 사리를 3분만 익혀준 다음 찬물에 헹궈서 체에 받쳐서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다시, 라면 사리를 볶아줄 것이므로 여기서 다 익히면 나중에는 면이 너무 불어서 맛이 없답니다.
팬을 달군 다음 카놀라유 2큰술을 넣고 양파를 볶다가 양파가 투명해지면 당근을 넣어주고 당근이 익으면 느타리 버섯을 넣어줍니다. 여기에 프랑크 소시지, 홍고추, 대파 어슷썬 것을 넣어주고 시금치를 제일 나중에 넣어 볶아줍니다. 기름은 처음에만 넣어주고 추가로 넣지 않았습니다. ~~ 기름이 너무 많아지면 느끼하므로~
삶은 라면 사리를 넣어주고 살짝 볶아주다가 양념 소스를 넣어 완성합니다.
볶음 라면이 완성되었습니다.

등록일 : 2015-09-04 수정일 : 2016-01-28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심은국력

http://jylhee0704.blog.me/

댓글 0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