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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

간장 고추장 닭볶음

간장과 고추장의 만남 닭볶음 찜닭도 아니고 닭볶음탕도 아니에요. 그냥 닭볶음이랍니다. 그런데 맛있었어요~ 레시피 제가 해먹은 그대로 담아볼께요.
2인분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1마리
  • 양파 1/2개
  • 고구마 1개
  • 양배추 약간
  • 대파
  • 라면 1개
    [닭데치기용]
  • 굵은소금 1큰술
    [양념]
  • 간장 5큰술
  • 5큰술
  • 고추장 1큰술
  • 맛술 2큰술
  • 매실원액 2큰술
  • 후추 약간
  • 다진마늘 듬뿍 1큰술
  • 고춧가루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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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다리와 날개를 제외 하고 뼈와 껍질을 발라주었답니다. 그리고 사이사이에 있는 닭기름도 제거해 주었어요. 닭에 기름이 정말 많이 붙어있어요. 귀찮지만 건강함을 위해서 제거해 주었어요.
물 1리터에 소금1숟가락을 넣고 팔팔 끓인후 닭에 담궈주었답니다. (잡내, 기름기 제거, 닭양념) 10분정도 담궈주었어요. 닭이 소금물에 담궈지는 동안 준비한 채소를 썰어주었답니다. 고구마, 양배추, 양파를 적당한 크기로 잘라주었답니다.
양념장을 만들어 놓은 후 닭과 채소를 넣고 양념해 주었답니다. 시간이 없어서 재우는 시간 없이 바로 익혀주었어요.
펜에 식용유 1숟가락정도 넣어준 후 양념한 닭을 넣어주었어요. 처음부터 샌불에서 하면 양념은 타고 닭은 익지 않는답니다. 중불에서 잘 섞어주면서 익혀주다가 3분정도 지나면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은은하게 익혀주세요. 중간중간에 뚜껑을 열어서 한번씩 섞어주면 된답니다.
닭다리는 중간에 칼로 칼집을 넣어서 속까지 잘 익게 해주었답니다. 채소에서도 수분이 나와서 딱 적당하게 있더라구요. 마지막에 라면을 넣을꺼라서 국물이 너무 없으면 안된답니다. 만약 국물이 없다면 물을 조금 넣어주세요.
닭다리까지 다 익었을때 라면과 대파를 넣고 센불에서 달달달 볶아주었답니다. 국물이 없게 볶아주는게 포인트에요. (라면은 데쳐주었어요)

등록일 : 2014-11-06 수정일 :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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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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