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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짱

된장야채 뽁짝장과 열무김치 비빔밥

울 이웃님들은 이런 음식 먹어봣나 모르긋어용.. 저도 뒤늦게 빠진 맛에 헤어날줄 모르고 있읍니다.. 머..이름도 없어요..걍 제맘대로 된장야채 뽁짝장이라고 지었네요~ 이건 만들어두고 쌈에 싸먹어도 맛있고요.. 열무김치와 썩썩 비벼먹어도 맛있답니다.. .
2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된장야채 뽁짝장]
  • 된장
  • 두부(판두부or연두부or순두부)
  • 멸치
  • 애호박
  • 표고버섯
  • 양파
  • 청양고추
  • 대파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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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를 준비해주세요.. 판두부,연두부,순두부..아무거나 상관없네요~ 멸치도 넣고 끓일건데요~ 식구들이 멸치대가리 들어가면 잘 안먹으려고해서 일일히 머리떼고 사용할거랍니다..
냉장고에 있는 야채 죄다 꺼내주세요~ 전 애호박도 넣었고요~ 표고버섯도 넣었고요~ 양파도 넣었읍니다
청량고추와 대파도 넣어줄꼰데.. 청량고추 매콤한맛이 된장하고 잘어울리니 웬만하면 넣는게 좋읍니다.. . . 일부러 재료준비하지마시고.. 냉장고속 야채 준비해주세요~
준비된 재료 냄비에 넣고 끓여주심 되는데요.. 물은 아주 조금만 넣어주세요..아주 조금.. 끓이다보면 두부나 야채에서 수분이나와 요렇게 물이생겨요.. 전 오늘 비벼먹을거라 좀 묽직하게 만들었는데요.. 쌈싸먹을거라면 물 안넣고 볶듯이 만들어야 하실꺼네요.. 담에 기회되면 쌈장용 뽁짝장 만들어 볼께요~
이젠 머 다른반찬 필요도 없어요~ 걍 밥위에 올려 썩썩 비벼먹음 한끼식사 뚝딱이랍니다~ 요즘 전 이렇게 비벼먹는데 어찌나 맛있는지.. 이렇게 먹음 살빠져야 할텐데.. 두그릇 세그릇을 먹어버리니 살빠지는거하고는 담쌓은거 같읍니다..

등록일 : 2011-06-21 수정일 : 201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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