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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날

진하고 쫀득한 발랄한 브라우니

먹으면 기분 좋아지는 브라우니를 준비했어요. 쫀득쫀득이 녹아있는 브라우니랍니다.
3인분 60분 이내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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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초콜렛과 버터, 코코아가루를 넣고 중탕을 시켜주세요. 초콜렛을 잘게 다져서 넣는게 중탕시키기 쉽겠죠?
요렇게 잘 녹여준 다음에 너무 뜨겁지 않을 정도로 식혀주세요.
이제 다른 볼에 계란 + 흑설탕 + 바닐라오일 + 소금 약간을 넣고 섞일 정도로 믹싱해주세요. 바닐라오일이 없으시면 안 넣으셔도 상관없구요. 소금 약간은 안 넣으시고 무시하기 쉬운데, 넣느냐 안 넣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다는 사실. 잊지마시고 꼭 넣어주세요.
그 다음 볼에 중탕시켜 놓은 초콜렛 + 버터를 조금씩 넣어가며 잘 섞어주세요.
그 다음에는 박력분을 체쳐서 넣은 뒤에 자르듯이 섞어주세요.
그 다음 원하는 틀에 반죽을 넣고 180도에서 25분 구워주시면 되요. 굽는정도는 약간 차이가 있지만 오버베이킹하시면 브라우니의 쫀득하고 진득함이 사라지니 주의해주세요. 다른분들은 큰 틀에 하시지만 저는 그냥 미니파이틀에 넣어서 구워줬어요. 이렇게 하면 브라우니하나에 쫀득함과 바삭함을 더 느낄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미니파이틀로 구울때는 20분 구워주세요.
짜잔 진한 쪽득함이 보이시나요? 원래 브라우니도 다른 머핀이나 파운드처럼 하루지난 다음에 드시면 더욱 쫀득해서 맛있답니다. 하지만 브라우니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잘라서 시식했죠. 아. 쫀득하고 진한맛이 최고예요.
하루가 지난 다음에 생크림 휘핑해서 정식으로 먹어보아요. 진하고 쫀득, 게다가 촉촉하기 까지한 브라우니 진한 속살이 드러나요. 한입 드셔보면 그 진한 달달함 때문에 더위로 우울한 기분까지 확 날아간답니다. 하루쯤은 칼로리 잊어버리고 진하고, 쫀득함을 함께 느낄수 있는 발랄한 브라우니 즐겨보아요.

등록일 : 2008-08-17 수정일 : 201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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