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뚜껑 있는 용기를 준비해 오트밀, 치아시드, 그릭요거트를 넣고 우유를 부어준다.
재료의 비율은 한두 번 만들어 보면 자연히 취향에 맞는 비율을 찾을 수 있을 테니 처음 만들 때는 레시피 비율대로 해본 다음 자신만의 취향을 만들어가면 좋을듯 :)
재료가 고루 섞이게 잘 저어준 다음 뚜껑을 닫아 냉장실에 반나절 보관한다.
오나오베이스는 이렇게 냉장고에 두면 3일 정도는 변하지 않지만 오트밀 식감은 점차로 심하게(?) 부드러워진다.
보통은 전날밤 베이스를 만들어 두었다 아침에 먹는 경우가 많은데,
준비한 오나오베이스를 꺼내 취향껏 토핑하면된다.
과일 외에 무가당 시리얼, 토스트 조각 등을 올려주면 보다 든든한 한끼가 된다.
오나오엔 과일토핑이 잘 어울리는데 특히 무화과는 비주얼까지 한층 업그레이드시키니 무화과 제철이라면 빠지지 않고 늘 올라가는 과일이 바로 무화과다!
무화과를 웨지로 잘라 올린 다음 블루베리, 딜을 올린다.
달달한 걸 좋아한다면 시럽을 추가하거나 슈거 파우더를 뿌려도 고급스럽게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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