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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은 서리태로 준비했는데 백태로 만들어도 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돼요.





껍질을 하나도 제거하지 않고 모두 갈아버리면 입자가 조금 거칠게 느껴질 수 있거든요.


차가워지면 짠맛이 조금 더 강하게 느껴지니 처음에 간은 세게 하지 않는 게 좋아요.




이렇게 소금을 미리 녹여 놓으면 간이 훨씬 고르게 잘 맞더라고요.

삶는 중에 물이 넘칠 것 같으면 찬물을 한두 번 부어주시면 됩니다.

콩국수 면은 꼭 소면이 아니어도 중면이나 칼국수면, 생면으로 만들어도 잘 어울려서 맛있어요.



등록일 : 2026-06-04 수정일 :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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