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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r2787

봄동전 \'이렇게\' 만들어야, 실패 확률 제로입니다.

봄이 되면 시장이나 마트에서 유난히

눈에 들어오는 채소가 있습니다.

바로 봄동입니다.



일반 배추보다 잎이 훨씬 부드럽고

단맛이 강해 겉절이로도 많이 먹지만

사실 전으로 부쳐먹으면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죠.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봄 동전의 맛을 좌우하는 첫 번째 과정은
바로 손질입니다.
봄동은 밑동 부분에 흙이 끼어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흐르는 물에 잎 사이사이를 씻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봄동전을 바삭하게 만드는 핵심은
바로 반죽 비율입니다.
기본적인 비율은 부침가루와 물을 1 : 1 로
섞어주는 것입니다.
이 비율로 반죽을 만들면
너무 묽지도, 너무 되지도 않아
전을 부쳤을 때 식감이 좋아요.
반죽은 봄동에 코팅되듯 입혀주고
중불에서 천천히 익혀주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봄동전이 완성됩니다.
감칠맛 살리는 양념
간장 3스푼, 식초 1스푼
매실액 1스푼, 고춧가루 반 스푼
다진 마늘 반 스푼, 통깨
스푼은 숟가락 기준입니다.
팁-주의사항
노릇하게 부쳐낸 봄동전을 양념장에
살짝 찍어 먹으면 달큼한 봄동의
맛과 짭짤한 양념장이 어우러져
입맛을 확 살려줍니다.
봄동전은 특별한 재료가 없어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서도
제철 채소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요리입니다.
바삭하게 구워진 전의 식감과
봄동 특유의 달큼한 맛이 어우러져
한번 먹기 시작하면 젓가락이
멈추지 않을 만큼 매력적인 메뉴이기도 합니다.
오늘 저녁 바삭하게 부쳐낸 봄동전
한 접시로 봄의 향기를 식탁 위에
올려보세요.

등록일 : 2026-03-12 수정일 :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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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lcr2787

안녕하세요. 아들셋 셋맘레시피입니다. 뒤돌아서면 배고픈 가족들을 위한 집밥레시피 입니다. 집에서도 외식부럽지 않게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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