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하게 손질해 주세요.
지금 만드는 양은 미나리 200g으로
밥 1.5공기에서 2공기랑 같이
비벼주면 딱 알맞은 양입니다.
미나리는 양 끝 지저분한 부분
정리하고 깨끗한 물로
씻어주세요.
깔끔하게 손질했다면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줍니다.
양념해 줍니다.
미나리는 볼에 넣고
양념해 줄 거예요.
새콤달콤한 양념장으로
밥에 비벼 먹어도 맛있고
그냥 반찬처럼 먹어도
너무 맛있는 레시피랍니다.
고소한 참기름, 고춧가루, 참치 액도
같이 넣어요.
저는 매콤한 걸 좋아해서
청양고추가루로 선택했어요.
저처럼 매운 거 좋아하는 분은
일반 고춧가루 대신
청양고추 가루도 가능해요.
매운 거 못 먹는다면
일반 고춧가루 사용해 주세요.
여기에 다진 마늘과 통깨 듬뿍
넣어줍니다.
다진 마늘 넣어주면 확실히 맛이 더 살아나니 꼭 넣어주세요.
양념 재료 다 넣었다면
잘 무쳐주세요.
무치기만 하면 끝이랍니다.
밥 위에 올려주세요.
밥 준비해 주세요.
밥은 1.5공기에서 2공기 사이입니다.
밥 넣고 무쳐둔 미나리무침
한가득 올려주세요.
✔️양념장의 양은 미나리 200g의 양입니다. 200g 무쳤을 때는 밥 1.5~2 공기랑
비비면 간이 딱 맞아요.
✔️준비된 미나리의 양에 따라 양념장 가감해서 준비해 주세요.
✔️만들 때 더 넉넉하게 만들어서 반찬처럼 먹어도 좋고 고기랑 먹어도 좋아요.
✔️계란 프라이나 김가루 등 재료 추가해서 같이 비벼 먹으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참치 등 다양한 재료도 추가 가능합니다.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