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 수 있으면 자극적이지 않은 식사를 하려고 양배추 찌고
쌈장 만들어 가볍게 먹을 수 있었네요
만들기 쉬운 쌈장인데 맛은 가볍지 않고 맛있었어요
우선 불 없이 바로 만들 수 있어서 매력적인 쌈장 레시피 지금부터 시작해 볼게요
작은 볼에 된장 2큰술 고추장 1큰술 다진 마늘 0.5큰술,
꿀 1큰술, 통깨 갈아서 0.5큰술 넣었어요
된장은 시판용인데 집 된장 사용하면 더 깊은 맛이 나고 약간의 짭조름할 것 같아요
잘 섞어주면 쌈장 만들기 완성입니다
너무 간단하고 쉽죠
고기를 구워 함께 먹으면 좋겠지만
소화가 잘 되는 양배추 찜기에 쪄서 쌈장 듬뿍 올려 한입 베어 무는 순간
입안 가득 퍼지는 고소함과 감칠맛이 너무 좋았어요
된장의 깊은 맛에 고추장의 칼칼함 꿀을 넣어
은근히 단맛이 어우러진 자극적이지 않은 쌈장
참기름 향이 더해지니 풍미가 좋고 통깨를 갈아서 넣었더니 고소함까지
정말 간단하면서 맛있는 쌈장 만들기입니다
양배추의 달큼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쌈장의 맛이 어우러져
고기 없이도 충분히 맛있는 한 끼가 되었어요
양배추라페 만들어 먹고 남은 것으로 만든 양배추 쌈인데
아무래도 한동안 제가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쌈장 레시피인 것 같아요
소화가 잘되면 다음번엔 고기 구워서 쌈 채소와 함께 먹어보고 싶어요
윤주모쌈장 레시피 만드는 법으로 주말에 고기 구워 드셔보세요
저도 빨리 고기 구워 먹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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