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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
빨갛게 무쳐도 맛나지만
무가 맛날때는 불고기집에서나오는 하얀 무생채로 무치면
샐러드 처럼 피클처럼 마냥 먹게 됩니다.
요즘은 집에서도 불고기 자주 먹으니
외식에 불고기집 거의 안가지만
저 어릴적 외식 1순위 명동 한일관에서 불고기 먹고 냉면 먹는 거였다죠~
양념게장을 눈 치켜뜨고 먹을 정도로
젤로 좋아했지만 하얀 무생채도 맵지도 않고 개운해 좋아했다죠~
무생채
하얀무생채
무생채만드는법 레시피
무 600g,
다진마늘,다진파
소금1t,설탕(조청)1/2T 식초1/2T,
생강가루 조름,고추가루 두꼬집,
제주무
요즘 달달해요~
무는 7~8cm 길이로 자르고
아래 초록부분은 날로 간식으로 먹고~
위 하얀부분은 국이나 조림에 사용하고
가운데 부분 하얀부분과 초록이 섞여있는 부분 사용해요~
껍질은 얇게 벗겨주고
가는 채칼로
동그란 부분이 아니라 옆면으로 밀어요
가늘고 길이가 모두 같아지는 거죠~
불고기집 무생채는 가늘고 길게~
먹어보면 무가 아주 달달하니 맛나요~
파,마늘 아주 조금 다져주고~
채썬 무에 넣고
소금, 식초 넣고
설탕 넣으면 됩니다.
조청 넣었어요~ 건강한 단맛으로~
무의 특유의 맛은
생강이 들어가면 없어진답니다.
생강즙 넣어도 좋고 전 생강가루 넣었어요~
젓가락으로 슥슥 섞어두어요~
단맛,새콤한 맛은 식성대로~
저도 넣어보고 조금더 추가했답니다.
금방 숨이 죽으며 국물이 살짝 생깁니다.
미리 절일필요도 없어요~
색감이 너무 심심해서
고추가루 아주 조금 넣어봅니다.
두꼬집정도~
무에 가끔 고추가루가 보이고
국물에 살짝 분홍 빛이 듭니다.
하얀무생채 만드는법 쉽지요?
조금 숙성시켰다 드시면 좋아요~
냉장보관하시면 두고 먹기 좋아요~
불고기집에 나오는 딱 그 하얀무생채입니다.
많이 시지도 달지도 않고
살짝 슴슴한 맛에 살짝 새콤
단맛이 아닌 살짝 달큰 정도~
아삭아삭 식감이 좋은 무생채
그냥 반찬으로 깔끔하니 개운하고~
흰쌀밥에 넣고 약고추장 조금 넣고 슥슥 비벼도 좋고
피자 먹을때~
치킨 먹을때~
샐러드로도 좋답니다.
전 샐러드처럼 마구 먹습니다.
짜지도 달지도 않고 최소한의 양념으로
무 자체의 맛을 느끼는 요런 반찬 좋아해요~
오늘뭐먹지? 무요리
불고기집 하얀무생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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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26-01-26 수정일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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