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재료 손질이라고 해봤자...햄을....250g 만 썰어주면..그리고 야채가..없습니다.
야채는 당근 파 마늘등등 취향것 넣으셔도 됩니다...고수는.....아니..되옵니다.
햄(250g)을 작은 큐브모양으로 썰어줍니다.
햄(250g)
준비된 팬에 식용유(5스푼)을 넣고 불을 켜 줍니다.
식용유(5스푼)
손질된 햄을 넣고 노릇노릇하게 익혀 줍니다.
햄이 노릇해지면 준비된 카레소스를 넣고 불을 약불로 줄여서 한번 볶아줍니다.
약불에서 밥알이 잘풀리게 풀어주고 다되면 그릇에 옴겨담아 먹어주면 끝입니다.
수분때문에 밥이 누를수 있으니 천천히 잘 볶아주세요.
사실 기대했던거 보다 더 맛있는거 같아요;;
햄이 많아서 그런가?!?! 아니면 레시피가 간단해서 그런가 엄청 맛있게 먹었습니다.
뭔가 라면스프 했을때 느낌이 날정도로 맛이 있습니다.
짜장볶음밥보다는 살짝 더 맛있는 느낌입니다.
아마도 개인의 취향일수도 있어요 흐흐흐..
저는 그럼 마저 먹어야겠습니다.
다음번에는 라면스프+카레가루...콜라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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