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갈비는 흐르는 물에 한 번 씻어준 뒤
물기를 꼼꼼하게 닦아주세요.
이 과정만 잘 해주셔도
에어프라이어에 구웠을 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등갈비를 만들 수 있답니다.
근막을 제거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저는 솔직히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해서
번거로운 과정은 생략하고
등갈비를 먹기 좋게 잘라주기만 했어요.
간혹 등갈비를 한 번 데쳐서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 과정을 생략해주면 육즙이 빠지지 않아 오히려 더 겉바속촉한 등갈비가 돼요!
스모크 파프리카 가루는
1큰술 넣어주세요.
스모크 파프리카와 등갈비 소금구이가 만나면
은은한 훈연 향이 더해지면서
돼지고기 특유의 잡내를 잡아줄 수 있답니다.
또 에어프라이어에 구워주었을 때
색감이 훨씬 예쁘게 나와서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워요!
스모크 파프리카가루를 넣는 이유? 훈연향! 잡내제거! 먹음직스러운 색감!
소금만 넣어 구워주셔도 충분히 맛있지만,
타코 시즈닝을 더해주면
어떤 고기 요리에도 잘 어울리는
훌륭한 맛이 완성돼요.
타코 시즈닝은
밥수저로 얇게 1큰술 넣어주세요.
만약 소금으로 간을 하신다면
맛소금 0.25큰술만 넣어주시면 딱 좋아요.
이렇게 두 가지 재료를 넣은 뒤
골고루 양념이 묻도록
잘 버무려주세요.
바로 구워주셔도 되지만,
30분 정도 숙성해주면
양념이 더 잘 배어
훨씬 맛있게 즐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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