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만들어 먹는 급식대가님 양념장 레시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자작하게 졸여놓으면 밥 한 그릇 순삭 하게 만드는 두부조림
매콤한 양념으로 만드는 두부조림으로 아침문을 열어봅니다
제가 사용한 포프리두부는 딱딱한 두부가 아니라
미리 꺼내서 체에 올려놓고 소금을 조금 뿌려주면
수분이 조금이나마 빠져나가요
조금 도톰하게 썬두부를 키친타월 위에 올려놓고
키친타월로 톡톡 두들게주며 여분의 물기를 제거해 줍니다
양파는 도톰하게 채 썰고 대파는 4cm 정도 위 길이로 썬 다음
굵은 대파를 옆으로 잘라줍니다
작은 볼에 양념장을 만들어 주는데요
고춧가루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맛술 2큰술을 넣고
물엿 2큰술과 진간장 1큰술, 참치 액 1큰술을 넣고
쌀뜨물 3큰술 넣고 들기름 3큰술과 후춧가루 넣어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놓았어요
예열한 팬에 올리브유 2큰술을 두르고 두부를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노릇하게 잘 구워진 두부는 잠시 다른 그릇에 담아 놓았어요
두부를 구운 팬에 대파와 양파를 볶아줍니다
대파와 양파가 노릇노릇해질 때까지 볶아야
달큼하고 감칠맛과 풍미가 더해집니다
팬에 볶은 양파와 두부 구운 것을 두부위에 올려줍니다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골고루 모두 넣어줍니다
남은 양념장 그릇에 물 3큰술 추가해서 그릇을 휘휘 둘러
남은 양념까지 모두 넣어줍니다
너무 세지 않은 중강 불로 끓이면서
양념 국물을 숟가락으로 끼얹어주면서 자작하게 졸여줍니다
통깨 솔솔 뿌려주면 부드럽고 달큼하고 감칠맛까지 넘치는
급식대가 두부조림 레시피
두부조림 만드는 법으로 맛있는 반찬으로 술안주로 딱 이지요
밥 위에 두부 올려 으깨서 쓱쓱 비벼 먹으면 다른 반찬 필요 없어요
모든 물가가 다 비싸도 아직은 쉽게 식탁에 올릴 수 있는 두부요리입니다
마트에 가면 두부와 콩나물은 필수처럼 담아 오시지 않나요
두부 한 모로 만든 두부 반찬
대파와 양파를 볶아 감칠맛과 풍미를 더한 급식대가 두부조림 레시피
한 팬 만들어 너무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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