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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야끼니꾸 #야끼니꾸불고기 #치커리요리 #치커리겉절이만들기 #몸에좋은치커리요리

야끼니꾸를 구입했는데, 구워서 먹을까하다가

그냥 불고기로 만들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삼겹양념구이인데, 용량은 많지만, 워낙 우삼겹이 얇아서는

불고기처럼 만드는 것이 좋겠다 싶었습니다.



간을 보니까, 조금 싱겁고 뭔가 감칠맛이 나지 않아서

양조간장을 추가로 넣어서 만들었습니다.



유부롤초밥을 만들면서 남겨 놓았던 양파채와 양배추채도 넣어 주고,

대파도 넣어서 한국식으로 만든 우삼겹불고기입니다.



함께 먹는 야채는 치커리겉절이입니다.

뭐 그냥 치커리에 액젓, 고춧가루, 다진마늘, 매실액만 넣어서 만든 것입니다.
4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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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커리가 깁니다. 그래서 3등분을 해주었습니다.
손으로 그냥 찢어서 놓아 줍니다.
참기름을 넣을까하다가 그럼 금방 상하기 때문에,
통깨만 넣어 줍니다.
조물조물 무쳐주면 완성입니다.
간단하게 만드는 치커리겉절이입니다.
상큼하면서도 씁쓸한 맛이 좋습니다.
이렇게 무쳐서 고기랑 먹으면 파채무침보다 더 맛있습니다.
고추장을 넣지 않았고, 오로지 고춧가루와 멸치액젓, 매실액이 전부입니다.
그래도 맛있는 치커리겉절이 완성입니다.
충분히 연하게 익혀가면서 끓여 주었습니다.
뚜껑을 닫고 끓이게 되면 수분이 증발되지 않고 위에서 아래로 회전하면서
연하게 고기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토치를 이용해서 불향을 입혀 줍니다.
완성그릇에 푸짐하게 담아 줍니다.
우삼겹양념구이를 이용해서 만든 불고기 완성입니다.
당면을 넣을까 했는데, 넣지 않았습니다.
남은 것에 다음에 먹을때에 당면을 넣어서 먹으려고 합니다.

등록일 : 2025-11-06 수정일 :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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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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