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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시금치나물 대신 단배추나물 무침 요리

여름 시금치는 맛이 없지요. 철도 아니기도 하고 이럴 때 초록 나물로 시금치 대신 단배추로 나물을 해 드시면 된답니다. 마트에 갔더니 얄상한 단배추를 보고 이건 김치를 위한 단배추가 아닌 나물을 해먹으면 좋겠다 싶어 한단 사왔습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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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배추가 얄상하니 여린게 나물로 해먹으면 되겠다 싶어 사왔습니다.
누렇게 진 겉잎을 떼어내고 뿌리를 살짝 자르고 잎 끝부분을 살짝 잘라 다듬어 주었습니다.
다듬은 단배추는 흐르는 물에 씻어 줍니다.
단배추가 충분히 잠기는 물을 냄비에 붓고 끓여 줍니다. 물이 팔팔 끓으면 소금 1큰술을 넣어 줍니다.
다듬어 씻은 단배추는 두꺼운 줄기부터 끓는 물에 넣어 줍니다.
그리고 숟가락으로 위, 아래 뒤집어 줍니다.
물이 끓기 시작할 때까지 고르게 저어 줍니다.
물이 끓으면 단배추를 건져 줍니다.
그리고 흐르는 물에 단배추를 충분히 식혀 줍니다.
그리고 단배추를 흔들어 씻어 체에 건져 줍니다.
데친 단배추 물기를 꼭 짜 줍니다. 한 손으로 가득 잡아 한 줌, 이렇게 두 줌이 나왔습니다.
물기를 꼭 짠 단배추는 먹기 좋게 너무 길지 않게 덤성하니 잘라 줍니다.
단배추나물 간장양념 무침입니다. 볼에 국간장 1 큰술, 참기름 1 큰술, 갈은깨 1 큰술, 다진마늘 1 큰술을 넣고 고루 섞어 줍니다.
그리고 손질한 데친 단배추 한 줌을 넣고 손목에 힘을 실어 팍팍 무쳐 줍니다.
단배추나물 간장무침 완성
볼에 쌈장 1 큰술, 참기름 1 큰술, 다진마늘 1 큰술, 갈은깨 1 큰술을 넣고 고루 섞어 줍니다.
그리고 데친 단배추 한 줌을 넣고 양념이 쏙 배어들게 팍팍 무쳐 줍니다.
단배추나물 쌈장무침 완성

등록일 : 2022-08-29 수정일 :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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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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