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4
상품목록
main thumb
동주

겨울 반찬 시금치무침 만드는 법 깔끔하게 만들었어요.

봄에도 나물 반찬, 여름에도 나물 반찬, 가을에도 나물 반찬, 겨울에도 나물 반찬, 4계절이라서 가능한 일이지 않을까 싶은데 드디어 시금치무침을 자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계절이 찾아왔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시장에 가도 시금치가 많이 보이고, 마트에 가도 시금치가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시금치가 많이 나올 때인가 싶어서 저렴할 때 많이 먹자!

오늘 저녁 반찬으로 시금치무침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저는 싫어하는 나물 반찬이 없을 정도로 모든 종류의 나물 반찬을 좋아하는데 그중 시금치무침을 빼먹을 수 없죠.

오랜만에 시금치무침을 만들어 먹었는데 어찌나 달고 맛있던지,

역시 제철을 맞이한 시금치가 제일 맛있는 듯합니다.

저는 이 재료 저 재료 다 넣지 않고 딱 넣을 재료만 넣어서 깔끔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럼 지금 바로 시금치무침 만드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동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시금치는 뿌리를 칼로 살살 긁어서 흙과 잔뿌리를 제거하고 끝부분을 조금 썰어 버린다.
물이 끓으면 소금 1/3T를 넣어 녹인 다음 시금치를 넣고 1분 정도 데친다.

물의 윗부분과 아랫부분의 온도가 다르기 때문에 한 번씩 위아래 섞으면서 데치는 것이 좋습니다.

그다음 찬물로 씻고 물기를 짠 다음 살살 탈어 체에 밭쳐 잔여 물기를 제거한다.
볼에 데친 시금치, 국간장 1T, 다진 마늘 1T, 다진 대파 2T, 소금 1/4T, 참기름 1T, 볶은참깨 1T를 넣고 무치면 시금치무침 완성.
팁-주의사항
양념은 기본양념으로만 충분한데, 시금치 데치는 법만 잘 지키면 파릇파릇한 색감과 식감을 살려 맛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시금치는 끓는 물에 소금 1/4T를 넣고 딱 1분만 데치는 것이 좋습니다.
시금치를 끓는 물에 데친 후 재빨리 찬물에 씻어야 파릇파릇한 색감과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저는 가볍게 국간장 1T와 소금 1/4T로 간을 했는데
이렇게 넣어도 여러분들 입맛에 조금 싱겁다고 느껴지면 추가적으로 소금을 더 넣어서 간을 맞추면 됩니다.
여러분도 시금치무침 만들어서 파릇파릇하고 싱그러운 건강한 식탁을 꾸며보세요.

등록일 : 2020-11-14 수정일 : 2020-11-16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댓글 0
파일첨부
만개 특가 상품
더보기
인기 신상 상품
더보기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