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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누나

입맛없을때 입맛이 확돌아오게 초간단 작년 김장김치로 묵은지 쌈밥

아침에 눈뜨면 배고픈 내가11시까지 배도 안고프고 먹고 싶은것도 없는거 있죠.
이럴땐 엄마랑 자주 싸먹던 묵은지 쌈밥이 생각납니다.

정말 다 필요없이 이거 하나만 있으면 되거든요.
보기만 해도 침이 나오네요.
2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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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묵은지는 작년에 김장을 너무 많이 해서 김치냉장고에 못들어가고 뒤에 시멘트벽돌로 지어진 광에서 ㅋㅋ 거의 1년을 지낸 김치 입니다.
더이상 시어질수 없는 상태예요. 냄새가 ~~침이 마구 나는 냄새 입니다.
물에 깔끔하게 양념 털어내고 잘 씻어주세요.
너무 시어서 물에 잠간담궈뒀다 꼭짜서
알맞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밥에 참기름 깨소금 조금 넣었구요.
양념한 밥을 손으로 살짝 뭉쳐서 묵은지 위에 올리고 쌈장 살짝 돌돌 말아 주세요 .
줄기부분
이파리 부분
이렇게 두부분으로 나누어서 말아주세요.
각자 좋아하는 부위가 다르니까요.ㅋㅋㅋㅋㅋㅋ
묵은지 쌈밥 완성.
너무 간단한거 아녀요???
일단 드셔 보세요~~~
아무것도 없이 밥이랑 묵은지만 있으면 이렇게 간단한 묵은지쌈밥?묵은지 말이
지금봐도 침나와요.
원래는 집에서 엄마랑 먹을때는 밥놓고 쌈장 묵은지 손으로 찢어서 손에 놓고 쌈싸먹듯 싸먹어요.
ㅎㅎㅎ
오늘은 특별히 예쁘게 말아 봤어요. 그래도 한 사람이 마니까 둘다 손에 냄새 날 일 없어서 한사람은 좋네요.
팁-주의사항
아주 입맛이 돌다 못해 지금도 묵은지 입안에서 안 떠나네요.ㅋㅋ
이 요리의 팁은 묵은지를 깨끗이 잘 씻어서 물에좀 담궜다가 써야 덜 시다는 점...

등록일 : 2020-10-26 수정일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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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앙리누나

매일매일 요리하는 네이버 블로거 앙리누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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