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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남은동파육활용요리 #동파육달걀덮밥 #동파육덮밥

동파육을 만들고 남았어요. 그 남은 것으로 그냥 먹어도 전혀 냄새가 나지 않는데요.

요걸 또하나의 한끼밥상으로 차려 놓았습니다.

일본식 덮밥처럼 달걀을 풀어서 넣고는 만들어 준 동파육덮밥입니다.
1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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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동파육이예요. 구이용 목살을 이용해서 만든 동파육이지요. 청경채도 남아 있고요. 이것을 렌지에 데워서 먹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색다르면서도 또 하나의 한끼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달걀을 풀어 주시고요. 참으로 별거 없는데 의외로 맛도 있으면서도 밥한그릇을 뚝딱하게 만들지요.
먼저 달궈진 팬에 남은 동파육을 넣어 줍니다. 따로 기름을 넣지 않았어요. 동파육자체의 기름이 있기 때문에 팬에 데워준다는 느낌으로 볶아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따뜻한 밥을 준비합니다.
동파육을 냉장고에 보관하게 되면 기름때문에 응고되어서는 뭉글뭉글한 묵처럼 됩니다. 그것을 녹여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볶아 준 남은 동파육에 달걀을 풀어서 넣어서 부쳐 줍니다. 달걀을 뒤집지 않고 은근하게 약불에서 익혀 준 다음에 바로 밥위에 올려 줄 예정이지요. 그래서 밥을 미리 준비해 놓았어요.
마치 동파육이 들어간 스크램블처럼 되었네요. 밥 위에 올려 주시고요.
그리고 쪽파를 송송 썰어서는 위에 올려 주고는 통깨로 마무리!!! 취향에 따라 참기름을 두르셔도 좋지만 워낙에 동파육자체의 간과 기름이 있어서 참기름은 패스했습니다. 남은 동파육을 이용한 동파육덮밥~~~ 동파육달걀덮밥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8-12-26 수정일 :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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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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