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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수댁의요리교실

이것만큼은 만들어 먹는게 훨씬 맛있는 초간단 '홈메이드 리코타치즈' 홈파티에 굿!

어느 까페에서 리코타치즈 샐러드를 판매하면서 힛트를 친게 있죠? 바로 '리코타치즈'예요. 리코타치즈는 옛날 이탈리아에서 가난한 서민들이 마지막 유청으로 만들어 먹던 것에서 유래한 치즈인데요. 시중에서 사먹는것보다는 만들어먹는게 단언컨데 훨씬 맛있는 치즈예요.
4인분 60분 이내 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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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냄비에 넣어주고요
설탕도 넣어주세요
레몬즙을 넣어서 소금과 설탕을 잘 섞어주세요. 완전히 녹이지는 않아도 되고요. 레몬즙은 시판용 사용하셔도 되요.

식초로 단백질을 응고시키는것보다 레몬즙을 사용하면 맛이 훨씬 좋아요.

생크림과 우유를 부어줍니다. 이제부터는 불조절로 잘 끓이기만 하면 되는데요.
처음엔 냄비바닥에 맞는 불세기로 시작해요.
절대로 찌개가 끓듯 끓이면 안되고요.
끓어오르는 듯 하면 불을 줄여주어야 해요.
약불로 약 45분정도 열을 주는거예요. 우유는 끓는 온도가 60~70도 정도이니 그 아래로 온도가 유지되면 좋습니다.
몽글몽글 단백질이 뭉쳐지는 것이 보이시나요?
휘저으면 응고된 단백질이 풀려버리니 젓지 마셔요.
유청과 분리되는 것이 보이실거예요
이제 유청과 치즈를 분리시켜줄 차례인데요. 체에 면포를 받쳐서 리코타치즈를 올려주시면 되요.
순두부처럼 몽글몽글해요^^
면포를 처음엔 열어 김을 날려주시고요. 치즈표면이 마르지않게 면포로 잘 덮어서 식으면 냉장고에서 굳혀요.
처음엔 유청이 금방 빠져요.단단한 치즈를 만들고 싶으시면 무거운것을 받쳐 유청을 많이 빼주면, 뺴줄수록 단단해져요.
쫀득한 치즈가 완성이 되었습니다.
팁-주의사항
리코타치즈는 피자, 샐러드에 이미 잘 알려져 있죠? 플레인크래커에 올려 까나페로 즐겨도 좋고요. 블루치즈피자에 올려도 담백한 맛을 아주 업 시켜줘요.
냉장고에서 5일정도는 보관이 거뜬하니 꼭 한번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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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8-12-11 수정일 : 2018-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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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병수댁의요리교실

사랑한스푼,정성두스푼,인터넷 요리선생님의 간편한요리https://www.youtube.com/Anskitche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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