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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수이

가을무의 아삭하고 달큼한 무생채 만들기

가을무가 요즘 참 달큼하여 깍두기나 생채로 만들어 먹어도 맛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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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를 보면 아래쪽은 국이나 탕을 끓일 때 주로 사용하면 좋고 중간은 볶음이나
조림으로 하면 좋으며 줄기 부분은 무침이나 생채 무침으로 만들어 먹으면 좋기에
우선 무는 큰 것으로 줄기 쪽으로 7cm 가량 잘라 준비하고는
껍질을 벗겨주고 둥근 쪽으로 썰기보다 세로로 썰면 식감이 더 좋기에 세로로 채를 썰어주고
소금 2/3 큰 술을 넣어 살짝 절여주었답니다
무가 절여지는 동안 대파 흰 부분을 곱게 썰어놓았으며
10분~15분가량 그대로 놓아두면 무에서 수분이 어는 정도 빠져나오는데 ※꼭 짜주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절여서 생긴 수분만 따라내어줍니다
그리고는 마늘과 고춧가루
매실청과 참기름 이때 매실청 대신 올리고당을 넣어 주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썰어놓은 파와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 주면
아삭하고 달큼한 무생채 무침 완성 이때 신거우면 소금을 추가하여도 좋으나 같은 양과 소금양으로 절였으면 따로 간을 하지 않아도 잘 맞아요^^

등록일 : 2018-10-27 수정일 :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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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수이

누구나 쉽게 편안 집밥 요리와 함께

포토 리뷰 1
요리 후기 2

한가이2 2018-10-31 17:30:14

간단해서 좋습니다. 맛있네요. 감사합니다  

쉐프의 한마디2018-11-08 01:48:29

맞아요 간단하지만 요즘무가 달큼해 맛있게 먹고 하는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chongiin 2018-11-08 21:54:35

레시피대로 따라 해 봣어요 추가로 능이버섯 두개 추가 

쉐프의 한마디2018-11-13 00:55:23

그러셨군요 능이버섯은 어디에도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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