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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동김반장

몸이 후끈 달아오르는 보양국물! 집에서 즐기는 능이백숙 만드는법

요즘 자연산 능이버섯이 나올시기죠.
저는 지난가을 말려 두었던 능이버섯으로 능이백숙을 만들어 봤어요.
집에서 간단하게 즐기는 능이백숙! 식당에서 맛보는 능이백숙은 저리가라네요.
흑마늘을 넣어 진한 국물이 일품이고,
능이백숙 한그릇 먹으면 힘이 불끈불끈 솟는거 같아요.
4인분 60분 이내 초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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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구입한 유황먹인 토종닭입니다.
가격은 조금 비싼편인데 육질도 쫄깃하고 맛도 더 좋은거 같아요.
토종닭한마리는 구입할때 4등분으로 잘라 왔어요.
백숙하기도 좋고, 먹기도 편한거 같아요.
분량의 재료들을 준비 합니다.
흑마늘과 홍도라지는 능이백숙의 맛을 더 깊이있게 해주지요.
흑마늘이 없으시다면 마늘을 조금 많이 넣어주세요.
웍에 토종닭한마리를 넣고
준비한 재료들을 넣어 줍니다.
생강은 따로 국물팩에 넣어 주었어요.
닭이 푹 잠기도록 물을 붓고
50~60분정도 푹 끓여 줍니다.
저는 7중 웍을 사용해서
처음부터 인덕션 중약불로 50분 설정 했어요.
이정도면 토종닭도 잘 삶아지고, 진한 국물이 우러나와요.
흑마늘과 홍도라지 때문에 진한색의 국물이 우러나왔지요.
물론 잘 삶아진 토종닭도 쫄깃하면서 맛있지만
국물 한대접 들이키면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보약이 따로 없어요.
찹쌀과 흑미는 미리 불려 두었다가
전기밥솥에 따로 찰밥을 지었죠.
고기는 건져 먹고,
국물에 찰밥을 넣고 10분정도 저어가면서 끓여 줍니다.
이러면 또 닭죽완성이죠.
닭죽은 조금 넉넉하게 끓여서 냉동실에 한그릇씩 얼려 두었다가
간단 아침으로 먹으면 좋더라구요.
팁-주의사항
흑마늘이 없으시다면 통마늘을 듬뿍 넣어 주세요.
부추와 곁들이면 더 좋아요.

등록일 : 2018-10-13 수정일 : 20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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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어부동김반장

시각장애인 엄마와 함께하는 시골밥상이야기.

요리 후기 1

월이향 2020-03-21 20:14:11

아주 감사합니다.초보라 요리에 서툰데도 님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남편도 아주 맘에 쏙 드는 는지에요 ㅋ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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