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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쌤

봄에는 달래크림파스타

쑥, 냉이와 함께 봄나물의 대표격이라 할 수 있는 달래로 만든 파스타입니다. 우리 고유의 식재료로 만든 한국적 파스타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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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양송이버섯, 바질잎, 새우입니다.

전 꽃시장에서 바질을 사서 화분에 심어 놓고 파스타요리할 때, 떼어 쓰곤해요. 특수야채 파는 곳에서 생바질을 구입할 수도 있지요. 영 안되면 시판되는 건조된 바질을 쓰세요.

파마산치즈가루, 휘핑크림과 반씩 섞은 우유예요. 파스타면을 삶아요.

느끼함을 좀 줄이기 위해 휘핑크림의 양을 줄이고 우유로 대신했어요.

파스타면이 삶아 지는 동안, 달래는 깨끗이 씻어 등성듬성 썰고, 양송이는 4등분, 바질은 곱게 다져요.
새우는 껍질을 벗겨 손질해서 반을 갈라 내장을 빼내요.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 양송이, 새우를 넣고 볶다가 화이트와인을 넣어 날려 줘요.
휘핑크림과 섞어 넣은 우유, 달래, 바질을 넣어 끓여요. 넣기

이때 고명으로 쓸 달래를 조금 남겨둡니다.

삶아 놓은 파스타면을 넣고 볶은 후, 그릇에 담고 남겨 놓은 달래를 고명으로 얹어요.
팁-주의사항
1. 달래를 그냥 넣으면 파마산치즈가루와 엉겨서 뭉치니, 꼭 썰어서 넣으세요.
2. 휘핑크림은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하세요.

등록일 : 2018-04-16 수정일 :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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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최윤쌤

요리, 영화, 민화그리기, 라인댄스, 여행 등에 두루 관심이 많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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