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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키베베

봄동겉절이 만드는 법 향긋한 봄동달래무침 레시피

봄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요리, 이른 초봄 가장 먼저 만나는 채소 봄동! 간단한 손맛만 더 하면 완성되는 봄동 겉절이 만들어 보았어요. 절이지 않고 젓갈과 간장을 배합해서 겉절이양념장을 만들어 갓 만든 김치 특유의 젓갈향이 덜 나게 하면서 알싸하면서도 향긋한 달래를 더해 새콤달콤 입맛 돋는 봄동달래무침! 봄동김치 담굴때 향긋한 달래 더해 보세요~ 더욱 맛있네요.
4인분 60분 이내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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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봄동 2포기 1900원에 구입 했어요. 모두 씻어서 1포기는 쌈으로~ 1포기는 봄동겉절이로 담굴 꺼에요.
먼저 봄동 손질하기. 봄동은 손으로 입을 떼어 낸 다음 한손에 들어올 정도로 사이즈게 되면 칼로 밑동을 톡 하니 잘라 주심 됩니다.
이렇게 말이죠 ~
봄동은 좀 깨끗이 씼어 주어야 해요. 보시면 봄동 잎 안쪽까지 흙이 묻어 있거든요.
봄동 입 하나하나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해 줍니다.
달래 한단 손질하기 요즘 시중에 나오는 달래들은 어느정도 손질이 되어 있어서, 뿌리쪽 부분만 지저분한거 제거 해 주심 됩니다. 손톱으로 톡 하면 떨어져요.
흐르는 물에 헹구어 주세요.
생으로 바로 먹는 야채는 물에 충분히 야채가 잠기게 한 다음 과일야채세정제 또는 식초를 약간 넣어 잠시 1분 정도 둔 다음 헹구어 체에 받혀 둡니다.
달래는 다 사용하구요 봄동은 2포기 손질 했으나 1포기만 겉절이에 넣어서 무침할 꺼에요.
봄동 썰기. 봄동 잎 큰거 반으로 갈라 4등분, 중간 사이즈는 3등분, 작은건 2등분 해 주심 됩니다.
달래도 먹기 좋게 4-5센티로 썰어 준비해 주세요.
봄동은 줄기부분이 연해서 따로 절어서 않고 바로 무침 할 꺼에요.
대파는 송송 썰어 준비해 주세요. 저는 약간의 홍고추도 준비 했습니다. 고추는 선택재료이니 넣고 싶으시면 넣고 안 넣으셔도 상관 없습니다.
액젓 2큰술로 해도 상관 없는데 저희 신랑은 액젓향을 그닥 안 좋아라 해서 저는 겉절이 할때 간장과 어간장을 함께 섞어서 사용 한답니다. 일반 젓갈에 비해서는 어간장이 비릿한 향이 덜해서 겉절이 할때 자주 애용하고 있어요.
봄동요리 할때 참기름이나 통깨를 더해 주는게 영양적인 궁합이 좋다고 해요
즉 봄동에는 비타민 A 베타카로틴이 월등히 높은 채소로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한 참기름과 같이 섞어 겉절이를 하면 영양도 좋고 봄동 특유의 고소함도 살려 준답니다. 약간 넣어 보심 더 맛있답니다.
통깨 1큰술 단맛은 매실청으로 더 했습니다. 없으시면 설탕 또는 물엿으로 넣으시면 됩니다.
볼에 먹기 좋게 썰어 둔 봄동과 달래를 넣어 주고 양념장을 더해 준 다음,
고루 잘 버무려 주세요.
봄동만 무침할때는 식초는 안 넣고 하는데 달래의 경우 살짝 새콤한 맛을 더해야 알싸함도 약간 덜 해지면서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식초 1큰술 마지막에 더해서 살살 버무려 주었습니다.
올해의 봄김치네요. 달래를 더한 봄동겉절이 완성 입니다.
팁-주의사항
달래를 더해서 봄동김치를 담굴때는 마지막 식초 1큰술을 더해 주면 달래 특유의 알싸함도 약간 잡아 주면서 새콤달콤 하게 무침해 주심 더욱 맛있답니다. 겉절이 특유의 액젓향을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액젓+간장을 섞어서 양념장을 만들어 주심 됩니다.

등록일 : 2018-02-05 수정일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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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푸키베베

지루한 일상에 생기를 불어주고 재미를 주는 특별한 공간에 오신걸 환영 합니다. 푸키베베의쿠킹하우스 http://pookybebe.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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