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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글이

8월30일, 내가 만든 조미료

가스불 땡기고, 국이며 찌개 끓일 적에 '그것 언제 한번 맹글어야 하는뎅~' 그랬거덩. 그것이란 바로 천연조미료. 사방 5cm짜리 각 다시마로도, 머리와 똥 아웃 시킨 다시멸치로는 맛이 부족해 항상 아쉬움 컸던 것이 내 밥상 위 반찬들. 화학조미료 먹으면 (가뜩이나 장 부실인데) 배가 짜릿하니 아파서 일단은 집에서는 화학조미료를 키우지를 않거덩. 근데 아쉽다는 거당. 된장, 고추장 제조는 훗날로 미루더라도(지금으로는 상황이 그렇자네? 집구석도 좁은데~) 조미료는 한번 맹글어 보자는 생각이 들었음.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주재료]
건새우, 건멸치, 건다시마, 고춧가루, 참깨통 2개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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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평면 깍뚜기로 자르고, 건새우는 그모습 그대로, 다시멸치는 머리와 똥 아웃.
건새우 볶음, 멸치 볶음할때도 일단 기름 두르고 볶자네? 각각 볶아준당. (기름 두르지 않은 팬에)
건새우나 멸치는 불땡기고 볶아준 후 가스불 끄고 다시마 볶으시라. 얇은 다시마는 후라이팬에 남은 열기로도 바삭해지니까~
새우간당.
미갈이가 토해 놓은 다시마를 체에 거르기 시작했당
아주 센불에서 이것을 살짝 볶아주면서 행여나 남은 수분 있으면 다 날리공~
고춧가루 섞는당.매콤한 것 좋아하는 식성이지만 윗것은 담백한 맛 용도, 수제비와 칼국수에 넣을 것이고 아랫것은 된장찌개에 넣을 것이당.
팁-주의사항
천연 조미료는 밖에 두면 곰팡이 금방 쓸고 냉장고 보관도 냉동칸에서 보관이 필수!그 전에 거칠 것이 뜨거운 것을 곧바로 넣으면 물 생기거덩. 그래서 충분히 식히는 것이 열라리 중요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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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 2010-08-30 수정일 :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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