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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자바리

감자 옹심이 수제비

수제비 반죽도 떠먹고 감자 옹심이도 떠먹고 한끼 든든하게 최고입니다.
3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감자(중) 3개
  • 애호박 1/3개
  • 양파 1/4개
  • 홍고추 1/2개
  • 대파 약간
  • 다진마늘 1T
  • 생수 6C
  • 멸치 20마리
  • 다시마(10*10) 1장
  • 밀가루 1+1/2C
  • 미지근한물 적당량
    [양념]
  • 소금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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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 반죽은 전날 미리 해놓고 냉장고에서 하루정도 숙성시키는것이 제일 좋습니다. 밀가루 1½C에 너무 차지않은 약간은 미적지근한 물을 조금씩 부어주면서 반죽합니다. 반죽이 어느정도 완성되면 손에 식용유 살짝 묻혀서 반죽하면 더 매끈한 수제비 반죽이 됩니다.
완성된 수제비 반죽은 비닐에 싸서 냉장고에서 하루숙성시키거나 시간이 안되면 비닐에 싸서 잠시라도 냉장고에 넣어둡니다.
애호박은 반달썰기하시고 양파 채썰기, 홍고추 어슷썰기, 대파 어슷썰기합니다.
감자는 껍질 벗겨서 강판에 갈아 20~30분을 체에 받혀 둡니다. 그럼 감자의 수분이 빠지면서 녹말이 쫙 가라앉습니다. 너무 질척하면 감자옹심이 뭉치기가 힘드니 어느정도 감자 수분이 빠져나오면 면보에 감자 덩어리를 살짝만 짜줍니다.
가라앉은 전분 위의 물은 따라버리시고 감자 덩어리랑 이 전분이랑 합쳐서 반죽 해주시면 됩니다.
동글동글 감자 옹심이를 만들어 주세요.
뽀얗게 우려낸 멸치육수에 (생수 6C + 멸치20마리 + 다시마(10*10)1장) 수제비 반죽을 떼어서 퐁당 넣습니다.
수제비 반죽 몽땅 떼어서 넣고 야채 몽땅 넣고 감자 옹심이 넣어서 보글보글 끓여내줍니다. 모자라는 간은 멸치액젓과 굵은소금으로 해주세요.

등록일 : 2010-07-26 수정일 :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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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

girlsan**** 2018-08-09 12:54:12

아주 쫄깃쫄깃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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